한국-태국 방콕서 영사협의회…태국 내 韓국민 보호 등 논의
김지헌 2025. 7. 9.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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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는 9일 태국 방콕에서 제7차 한국-태국 영사협의회를 개최하고 한국인의 태국 출입국 및 체류 편익 증진, 태국 내 우리 국민 보호 등 영사 현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한국 측은 지난해 태국을 방문한 우리 국민이 약 187만 명으로, 역대 최대치인 2019년의 189만 명에 근접하는 등 양국 간 활발한 인적 교류를 평가하고 태국 내 한국인의 안전한 체류 및 편익 증진을 위한 태국 측의 관심과 협조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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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태국 영사협의회 [외교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09/yonhap/20250709172135859fspa.jpg)
(서울=연합뉴스) 김지헌 기자 = 외교부는 9일 태국 방콕에서 제7차 한국-태국 영사협의회를 개최하고 한국인의 태국 출입국 및 체류 편익 증진, 태국 내 우리 국민 보호 등 영사 현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한국 측은 지난해 태국을 방문한 우리 국민이 약 187만 명으로, 역대 최대치인 2019년의 189만 명에 근접하는 등 양국 간 활발한 인적 교류를 평가하고 태국 내 한국인의 안전한 체류 및 편익 증진을 위한 태국 측의 관심과 협조를 당부했다.
또 한국 내 태국인 불법체류자 감소를 위해서도 양국이 긴밀히 협력해 나가자고 했다.
j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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