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국방부, 검찰단장 직무정지…"순직 채해병 특검 수사 후속조치"
김인한 기자 2025. 7. 9. 17:18
[the300]
김동혁 국방부 검찰단장이 지난해 7월19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3차 법제사법위원회 윤석열 대통령 탄핵소추안 즉각 발의 요청에 관한 청원 관련 청문회에서 의원 질의에 답변을 마친 후 자리로 돌아가고 있다. / 사진=뉴시스

국방부가 9일 오후 출입기자단 문자 공지를 통해 "순직 해병 특별검사 수사와 관련해 오는 10일 부로 김동혁 국방부 검찰단장(육군 준장)의 직무정지를 위한 분리파견을 조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인한 기자 science.inhan@mt.co.kr
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머니투데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대장암 극복한 '하이킥' 배우…"대장 30㎝ 절제, 항암 치료 12번" - 머니투데이
- 서장훈이 눈여겨본 여배우…"덕분에 예능 출연" 의외의 친분 - 머니투데이
- 싸이X수지 결합에 "러브버그 같다" 댓글 폭주…충격 닮은꼴 - 머니투데이
- 조혜련 "잠원 아파트 '1.8억'에 샀는데…지석진 훈수에 팔아" - 머니투데이
- 이효리 '시험관 거부' 논란 후 이상순 앞에서도 긴장…"말 줄여야" - 머니투데이
- "은행에 돈 묶어 놨더니 벼락 거지"...주가 2.3배·집값 2.8배는 '남 얘기' - 머니투데이
- 손종원, 알고 보니 美 공대 중퇴…"부모님, 미슐랭에도 시큰둥" - 머니투데이
- "코스피도 쑥 빠지나" 순식간에 금·은값 급락...겁나는 월요일 - 머니투데이
- 100만원 10년간 정기예금 넣어봤자 '이자 15만원'...예테크족 '비명' - 머니투데이
- "너 아니냐" 아이스크림 가져간 초등생 '모자이크 사진' 박제...업주 '벌금형' - 머니투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