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유진, 최수호 '깜짝' 생일파티 대성공...최고 4.4%(한일톱텐쇼)

김현숙 기자 2025. 7. 9. 17:1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현역가왕' 전유진이 여름 단합대회와 깜짝 생일파티를 열며, 웃음과 감동을 선사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현역가왕' 전유진이 강원도 인제 캠핑장에 멤버들을 초대해 여름 단합대회를 열었다.

전유진은 생닭과 문어, 능이버섯, 더덕 등 보양식 재료로 능이해신탕을 준비하며 최수호의 깜짝 생일파티를 계획했다.

한편, 전유진의 특명을 받은 신승태, 마이진, 김다현은 최수호의 동선을 지연시키기 위해 집라인 체험에 나섰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한일톱텐쇼' 전국 시청률 4.4%, 분당 최고 5.0%...인기 실감
매주 화요일 오후 9시 50분 방송

(MHN 권나현 인턴기자) '현역가왕' 전유진이 여름 단합대회와 깜짝 생일파티를 열며, 웃음과 감동을 선사했다. 

지난 8일 MBN에서 방송된 '한일톱텐쇼' 56회는 전국 시청률 4.4%, 분당 최고 5.0%(닐슨코리아 기준)를 기록하며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또한, 지상파·종편·케이블 채널에서 방송된 화요일 예능 중 15주 연속 시청률 1위를 차지하며 인기를 입증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현역가왕' 전유진이 강원도 인제 캠핑장에 멤버들을 초대해 여름 단합대회를 열었다. 전유진은 생닭과 문어, 능이버섯, 더덕 등 보양식 재료로 능이해신탕을 준비하며 최수호의 깜짝 생일파티를 계획했다. 캠핑장에 먼저 도착한 에녹, 별사랑, 박서진, 진해성와 함께 생일파티 준비에 열을 올렸다.

전유진은 천사 날개와 고깔모자, 치어 리딩 도구 등 멤버들에게 역할을 나눠주더니 직접 주문한 케이크까지 들어 보여 멤버들을 놀라게 했다. 멤버들은 "이 정도면 수호 오빠 좋아하는 거 아냐?"라며 의심의 눈빛을 보냈고, 전유진은 허둥지둥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전유진의 특명을 받은 신승태, 마이진, 김다현은 최수호의 동선을 지연시키기 위해 집라인 체험에 나섰다. 이들은 하늘을 가르며 몸으로 'INJE'를 표현하는 미션을 수행한 뒤, 최수호를 상대로 몰래카메라를 감행했다. 신승태와 마이진은 말다툼까지 벌이며 미션 실패 상황을 연출했고, 아무것도 모르는 최수호는 긴장한 모습을 보였다.

최수호 일행이 도착에 임박하면서 능이해신탕과 생일파티가 완성됐고, 케이크와 몰래카메라 진실이 밝혀지자 최수호는 털썩 주저앉으며도 행복한 웃음을 지었다.

이어진 명랑운동회에서는 전유진과 박서진이 각각 팀장을 맡아 '유진수호' 팀과 '쓰리진다녹' 팀으로 나뉘어 물풍선 게임, 노래 맞히기 게임 등을 펼쳤다. '유진수호' 팀이 역전승을 거두며 카페 휴식을 즐겼고, 패배한 박서진 팀은 점심 설거지와 다음 버스킹 대결의 패배를 피하기 위한 각오를 다졌다.

버스킹 가왕 대결에서는 박서진이 '건강이 최고더라', 전유진이 '고맙소'를 선곡해 명품 무대를 선보였고, 단체전에서는 박서진 팀의 '왕대포', 전유진 팀의 '빵빵'으로 열기를 더했다.

300표의 관객 중, 165표를 얻은 박서진 팀이 승리를 거두며 전유진 팀은 소고기 회식비를 부담하게 됐다.  이에 박서진은 "다들 시간 언제 되세요?"라며 승자의 여유를 내비쳤고, 진해성은 "혼자 소고기 1.2kg은 먹을 수 있다"라고 최강 식성을 드러내 전유진을 긴장하게 했다. 

한편 '한일톱텐쇼'는 매주 화요일 오후 9시 50분 MBN에서 방송된다.

 

사진=MBN

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