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축구 초대박! 김민재, '홀대 논란' 뮌헨 떠나 PSG 이적 초읽기…"파리서 캄포스 단장 만나 협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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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바이에른 뮌헨)가 파리 생제르맹 유니폼을 입을 것이라는 주장이 제기됐다.
그러면서 "PSG 운영진은 김민재에게 관심을 갖고 있으며 이번 주 파리에서 캄포스와 그의 에이전트가 만났다. 현재로서 제안이 이뤄진 건 아니나 뮌헨은 김민재의 활약에 확신을 갖지 못하고 있기 때문에 이적을 반대하지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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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배웅기 기자= 김민재(바이에른 뮌헨)가 파리 생제르맹 유니폼을 입을 것이라는 주장이 제기됐다.
프랑스 매체 '풋 메르카토'는 7일(한국시간) "루이스 캄포스 PSG 단장이 김민재를 만났다"는 헤드라인을 내걸고 "구단은 수비진 보강을 위해 그의 영입 가능성을 검토하고 있다. 캄포스가 김민재의 에이전트와 만난 가운데 알 나스르 또한 관심을 유지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매체는 "PSG가 센터백을 물색하고 있다는 건 비밀이 아니다. 일리야 자바르니(본머스), 마리오 힐라(SS 라치오) 등 이미 많은 이름이 거론됐다. 특히 마르퀴뇨스가 자신의 미래를 고민하는 시점 캄포스는 적합한 센터백을 영입하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PSG 운영진은 김민재에게 관심을 갖고 있으며 이번 주 파리에서 캄포스와 그의 에이전트가 만났다. 현재로서 제안이 이뤄진 건 아니나 뮌헨은 김민재의 활약에 확신을 갖지 못하고 있기 때문에 이적을 반대하지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뮌헨은 김민재의 이적료로 5,000만 유로(약 804억 원)를 요구하고 있다.


김민재는 올 시즌 43경기(3,593분)를 소화하며 요주아 키미히(4,377분) 다음으로 가장 많은 출전 시간을 기록했다. 그러나 지난해 10월 입은 왼쪽 아킬레스건 부상이 발목을 잡았고, 자연스레 실책 빈도가 늘어나며 독일 매체의 집중포화에 시달렸다.
지난달 30일 미국 마이애미 하드록 스타디움에서 열린 CR 플라멩구와 2025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 월드컵 16강전(4-2 승리) 대기 명단에 이름을 올렸으나 복귀전은 무산됐다. 당시 막스 에베를 뮌헨 단장은 독일 매체 '스카이스포츠'와 인터뷰에서 "김민재가 다시금 팀에 합류할 수 있게 돼 기쁘다. 여름 이적시장 기간인 만큼 (김민재의 거취는) 한번 지켜보자"고 말했다.
김민재 역시 이적을 마다하지 않겠다는 입장인 것으로 알려졌다. 독일 매체 '슈포르트1'은 과거 "뮌헨이 이번 시즌 괜찮은 성적을 거뒀음에도 불구하고 김민재는 엄청난 비판을 받고 있다. 수개월 동안 부상으로 고전하는가 하면 수비진의 불확실성을 초래했다"며 김민재의 비판 여론을 조명한 바 있다.

사진=파리 생제르맹, 게티이미지코리아, 바이에른 뮌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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