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서부 교량 붕괴로 출근길 차량 강에 추락…최소 9명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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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서부 구자라트주 바도다라에 있는 갬브히라-무즈퍼 다리의 일부 구간이 무너져 최소 9명이 사망하고 여러 대의 차량이 강에 빠졌다고 현지 매체 NDTV가 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아난드와 바도다라를 잇는 갬브히라-무즈퍼 다리는 이날 오전 교통량이 가장 많은 출근 시간대에 무너졌다.
당시 트럭 2대를 포함해 4대의 차량이 다리를 건너고 있었다.
차량이 강으로 추락하며 9명이 현장에서 사망했고, 6명이 당국에 의해 구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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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경민 기자 = 인도 서부 구자라트주 바도다라에 있는 갬브히라-무즈퍼 다리의 일부 구간이 무너져 최소 9명이 사망하고 여러 대의 차량이 강에 빠졌다고 현지 매체 NDTV가 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아난드와 바도다라를 잇는 갬브히라-무즈퍼 다리는 이날 오전 교통량이 가장 많은 출근 시간대에 무너졌다. 해당 다리는 1985년 건설됐다고 당국은 전했다.
당시 트럭 2대를 포함해 4대의 차량이 다리를 건너고 있었다. 복수의 목격자는 차량이 강으로 추락하기 직전 큰 금이 가는 소리가 났다고 증언했다.
차량이 강으로 추락하며 9명이 현장에서 사망했고, 6명이 당국에 의해 구조됐다.
당국은 실종자가 더 있다고 보고, 수색 작업을 계속 진행하고 있다.
kmkim@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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