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부터 줄서는 고기집창업 브랜드 ‘봉림대패’, 월 매출 1억2천5백만원 돌파

고기집창업 브랜드 ‘봉림대패’는 직영점이 월매출 1억2천5백만원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브랜드 관계자는 “극심한 불경기에 직영점을 오픈할때만 해도 주변의 우려와 걱정이 많았지만 오히려 매출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며 “특히 직영점의 입지가 좋지 않음에도 맛집으로 입소문이 나 점심시간부터 고객들이 줄을 서고 있으며 평일 저녁 시간에도 웨이팅에 만석을 이룬다”고 말했다.
봉림대패는 모던 레트로풍의 감각적인 인테리어를 갖춘 대패삼겹살 전문점으로 가성비, 가심비를 넘어 방문 고객들의 자존감이 높아지는 특별한 외식공간의 특성을 보이고 있다.
쌈밥정식, 고추장불고기, 콩나물불고기 등 점심 특선메뉴와 더불어 대패삼겹살, 항정대패, 특수부위대패, 냉삼, 차돌박이, 꾸리살, 오리대패 등 다양한 부위의 고기 라인업을 갖추고 있다. 특히 대표 고기메뉴인 대패삼겹살(100g 기준)의 가격을 5,900원에 책정했으며 다양한 쌈채소, 곁들임 사이드 메뉴 등이 구비된 무한 셀프바 이용 가격이 1인당 2,000원에 불과해 고객 만족도가 높다.
매장 운영에 있어서는 초보창업자 친화적인 간편 운영시스템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관계자에 따르면, 셀프바 운영의 특성상 직원의 이동동선 최소화 및 고객과의 마찰 차단 효과로 직원 만족도가 높아 가맹점주는 직원 채용에 대한 스트레스가 적고 주방에서 가열하는 조리가 불필요해 주방업무도 간편하다.
해당 브랜드는 고깃집 프랜차이즈 업계 최초이자 유일의 가맹점 보상제를 시행중이다. 가맹점의 월 매출이 5천만원 미만으로 나오면 해당 월 로열티를 면제해 주고 월 매출 1억원을 초과 달성해도 해당 월 매출에 따른 보너스를 추가로 지급한다는 것이 브랜드측의 설명이다.
봉림대패 관계자는 “직영점 운영을 통한 매출 기준으로 추산하면 가맹점 운영시 연봉 2억원 달성이 가능하다”며 “팔색삼겹살, 콩불, 쟁반집 등 유명 고기 브랜드들을 연이어 히트시킨 37년 업력의 고기 전문가가 가맹점의 성공창업을 전폭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봉림대패는 예비창업자가 실제 매장이 어떤 시스템으로 운영되는지 보고, 브랜드 경쟁력을 알아 볼 수 있는 직영점 체험 프로그램을 상시 운영중이다. 이에 대한 자세한 내용 확인 및 창업상담 문의는 해당 브랜드 홈페이지 또는 대표전화를 통해 가능하다.
강석봉 기자 ksb@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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