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시픽링스코리아, 9일 대전서 충청지사 출범식 개최…전국 거점 전략 ‘완성형’으로 확대

김도헌 기자 2025. 7. 9.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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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프리미엄 골프라이프 플랫폼 퍼시픽링스코리아(PLK·대표이사 장옥영)가 충청지역을 새로운 성장 거점으로 삼아 전국 단위 골프 네트워크를 본격적으로 완성해 나간다.

퍼시픽링스코리아 관계자는 "충청은 그동안 상대적으로 충분한 서비스를 제공하지 못했던 지역인 만큼, 이번 지사 설립을 통해 보다 적극적인 소통과 서비스를 전개할 것"이라며, "그동안의 거점 운영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충청권 골퍼들에게도 새로운 골프 라이프스타일을 제시하고, 지역 골프 산업과도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상생 모델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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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시픽링스코리아 왕월 회장이 9일 대전 유성구에 있는 롯데시티호텔대전에서 열린 충청지사 출범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 | PLK
글로벌 프리미엄 골프라이프 플랫폼 퍼시픽링스코리아(PLK·대표이사 장옥영)가 충청지역을 새로운 성장 거점으로 삼아 전국 단위 골프 네트워크를 본격적으로 완성해 나간다.

퍼시픽링스코리아는 그동안 수도권, 영남, 호남, 대구 등 4대 권역을 대표 거점으로 삼아 고객 중심의 서비스를 제공하며 지속적인 성장을 이뤄냈다. 국내에서 13번째로 출범한 충청지사는 퍼시픽링스가 새로운 성장축을 더하는 전략적 조치로 전국 골퍼 대상 프리미엄 서비스의 외연을 더욱 확장하게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충청권은 최근 골프 인구의 꾸준한 증가와 함께 수도권 및 영남권과의 뛰어난 접근성을 갖춘 유망 시장이다. 퍼시픽링스코리아는 이같은 시장 잠재력에 주목해 충청지역 고객들에게도 수준 높은 골프 멤버십 서비스를 본격 제공하며, 프리미엄 골프 문화를 일상에서 향유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퍼시픽링스코리아 관계자는 “충청은 그동안 상대적으로 충분한 서비스를 제공하지 못했던 지역인 만큼, 이번 지사 설립을 통해 보다 적극적인 소통과 서비스를 전개할 것”이라며, “그동안의 거점 운영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충청권 골퍼들에게도 새로운 골프 라이프스타일을 제시하고, 지역 골프 산업과도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상생 모델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퍼시픽링스코리아 왕월 회장이 9일 대전 유성구에 있는 롯데시티호텔대전에서 열린 충청지사 출범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 | PLK
퍼시픽링스코리아는 충정지사의 새 출발을 기념해 9일 대전 유성구에 있는 롯데시티호텔대전에서 충청지사 출범식을 열고, 충청권 회원과의 공식 만남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서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통산 9승,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통산 6승을 거둔 퍼시픽링스 브랜드 앰버서더 최나연이 참석해 특별 강연을 진행하며 충청권 골퍼들과 뜻깊은 시간을 함께했다.

퍼시픽링스코리아는 국내 200여 개 명문 골프 코스 및 전 세계 1000여 개 골프 코스 예약 서비스를 제공하는 글로벌 프리미엄 골프 라이프 플랫폼으로 국내외 골프 시장에서 영향력을 확대하고 있다. 골프 라운드뿐만 아니라 항공·숙박 예약, 관광·쇼핑 등 품격 있는 원스톱 골프 여행 서비스를 지원하고 멤버십 회원에게는 고급호텔, 헬스케어, 문화예술 등 골프에서 나아가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을 위한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메이저 골프 대회 관람, 맞춤형 골프 패키지 여행 등 고품격 서비스를 통해 한국 및 아시아 골프 시장에서 차별화된 기회를 제공하고 있으며, 글로벌 골프 커뮤니티와의 협력도 더욱 확대하고 있다.

김도헌 기자 dohone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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