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K 리마스터링 재개봉 '그을린 사랑', 누적 8만명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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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K 리마스터링으로 재개봉한 영화 '그을린 사랑'(감독 드니 빌뇌브)이 총 누적 관객수 8만 명을 돌파했다.
지난달 25일 재개봉한 '그을린 사랑'은 8일 기준 누적 관객수 8만 명을 돌파, 드니 빌뇌브 감독의 초기 걸작에 대한 뜨거운 인기를 입증하고 있다.
'그을린 사랑'은 작품성과 대중성을 모두 갖춘 할리우드 거장 드니 빌뇌브 감독의 시작점이 되는 작품으로, 세월이 흐른 지금도 현재진행형인 전쟁의 비극을 통해 관객들에게 시대를 초월하는 질문을 던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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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4K 리마스터링으로 재개봉한 영화 '그을린 사랑'(감독 드니 빌뇌브)이 총 누적 관객수 8만 명을 돌파했다.
지난달 25일 재개봉한 '그을린 사랑'은 8일 기준 누적 관객수 8만 명을 돌파, 드니 빌뇌브 감독의 초기 걸작에 대한 뜨거운 인기를 입증하고 있다. '그을린 사랑'은 어머니가 남긴 두 개의 편지 속 숨겨진 진실을 찾아 떠나는 두 남매의 이야기다.
'그을린 사랑'은 작품성과 대중성을 모두 갖춘 할리우드 거장 드니 빌뇌브 감독의 시작점이 되는 작품으로, 세월이 흐른 지금도 현재진행형인 전쟁의 비극을 통해 관객들에게 시대를 초월하는 질문을 던진다. 특히 라디오헤드의 명곡이 흘러나오며 강렬한 인상을 남긴 오프닝 시퀀스는 모든 것을 알게 된 후 N차 관람을 할 때 새로운 감정을 불러일으켜 다시금 화제를 모으고 있다.
또한 드니 빌뇌브 감독이 직접 참여해 최상의 화질과 사운드로 재탄생한 4K 리마스터링은 오직 극장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영화적 체험을 선사한다.
eujenej@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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