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이언, 300평 대저택도 닦느라 바빠 “땀 떨어지면 냄새나”

가수 브라이언이 평택 주택에서 사는 삶을 공개했다.
8일 유튜브 채널 ‘더브라이언’에는 ‘나는 나를 미치도록 사랑한다 I LOVE ME, MYSELF | ENG’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브라이언은 300평 평택 주택에서 전원생활을 하는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러닝을 뛰기 위해 외출한 브라이언은 “내 미래, 건강을 위해. 나는 지금도 늙고 있다”면서도 “그다지 (러닝을) 좋아하진 않는다”며 고개를 저었다.
또한 브라이언은 “젊었을 때는 내가 스트레칭이랑 워밍업을 안 해도 됐는데 나이가 들면서 몸을 생각하고 몸을 사랑하면”이라며 준비운동을 오래하는 이유도 밝혔다.
이후 러닝을 마친 브라이언은 집으로 들어가기 전에 자신의 몸을 닦았다. 브라이언은 귀가하자마자 집에 놓인 운동기구로 홈트레이닝을 시작했다. 사이클에 올라탄 브라이언은 사용 전후로 기구를 닦는 깔끔한 면모를 보였다. 그는 “이런 자전거를 타면 등 땀, 팔 땀, 내 손 땀, 손등 땀이 다 떨어진다. 그래서 다 닦아야 한다. 이렇게 안 하면 땀 냄새가 나고 다른 사람이 놀러왔을 때 내 몸에서 난다는 걸 알 거 아니냐.그래서 모든 장비를 이렇게 깨끗하게 유지해야 한다”며 철저하게 뒷정리를 했다.
샤워를 마친 뒤 브라이언은 자신의 집에 방문할 손님들이 사용할 화장실도 공개했다. 브라이언은 “사람들 생각했다. 대신 쓸 거면 내가 원하는 대로 사용을 해야 한다. 내가 원하는 대로 안 할 거면 나가도 된다”며 꼼꼼하게 위생에 신경쓰고 있다고 밝혔다.
김희원 기자 khilon@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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