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 스마트물류 경쟁력 키운다

조사무엘 기자 2025. 7. 9.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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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은 물류데이터 기반 신서비스 개발 및 실증 지원사업 착수보고회를 열고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나섰다고 9일 밝혔다.

사업은 현안 해결형 1종, 지역산업 연계형 4종으로 구성돼 있으며, 현안 해결형에는 물류센터 전기화재·설비이상 실시간 감지 서비스, 지역산업연계형에는 AI·디지털 기술 기반 물류작업자 위험 예방 서비스, 자율이동로봇 시스템 기반 롤테이너 이송 자동화, 산업현장 안전과 노동 부하 감소를 위한 스마트 태그 및 ESL 기반 우편 물류 운송용기 (롤테이너) 관리 서비스, 생성형 AI를 활용한 최적의 물류 포장정보 생성 및 견적 자동화 서비스 등을 개발 및 실증 등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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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류데이터 기반 신서비스 개발 및 실증 지원사업 본격 착수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은 지난 8일 물류데이터 기반 신서비스 개발 및 실증 지원사업 착수보고회를 열고 기업간 협력을 약속했다.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 제공.

[충청투데이 조사무엘 기자]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은 물류데이터 기반 신서비스 개발 및 실증 지원사업 착수보고회를 열고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나섰다고 9일 밝혔다.

이번 보고회는 진흥원과 수행기관인 에프에스, 와이티, 유온로보틱스 등 8개 사 관계자가 참석했다.

이들은 사업 추진일정과 성과목표, 향후 실증 및 사업화 방향 등을 공유하고 지원기업 간의 협력을 약속했다.

해당 사업은 스마트물류 기술실증화 사업의 성과 확산과 대전시 물류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기획됐다.

물류데이터를 활용해 물류시장의 현안문제를 해결하고, 지역산업을 연계하는 신서비스 개발 및 실증을 통해 대전시 주력산업의 생산성 향상을 목표로 하고 있다.

사업은 현안 해결형 1종, 지역산업 연계형 4종으로 구성돼 있으며, 현안 해결형에는 물류센터 전기화재·설비이상 실시간 감지 서비스, 지역산업연계형에는 AI·디지털 기술 기반 물류작업자 위험 예방 서비스, 자율이동로봇 시스템 기반 롤테이너 이송 자동화, 산업현장 안전과 노동 부하 감소를 위한 스마트 태그 및 ESL 기반 우편 물류 운송용기 (롤테이너) 관리 서비스, 생성형 AI를 활용한 최적의 물류 포장정보 생성 및 견적 자동화 서비스 등을 개발 및 실증 등을 지원한다.

이은학 원장은 "대전은 국내 5대 택배사의 허브터미널과 중부권IMC가 소재하고 있는 물류거점도시"라며 "사업을 통해 대전시의 주력산업과 물류산업을 연계해 디지털 물류산업을 선도할 수 있는 지역기업 육성을 위해 체계적으로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조사무엘 기자 samuel@cc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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