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 국토부 '자율주행 자동차 시범 운행 지구' 선정
송인호 기자 2025. 7. 9. 16:3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경기 고양시가 국토교통부가 지정하는 '자율 주행 자동차 시범운행지구'에 최종 선정됐습니다.
이번 선정으로 고양시는 경기북부 지역에서 처음으로 자율주행 서비스 실증과 상용화를 위한 제도적·행정적 특례를 적용받게 됐습니다.
자율 주행차 시범운행 지구는 국토부가 자율주행 상용화와 지역 교통 문제 해결을 위해 지정하는 제도로 선정 지구에는 도로·교통 관련 규제 특례가 적용되고 다양한 실증사업이 가능해집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고양시 자율주행자동차 시범운행지구 지정 구간
경기 고양시가 국토교통부가 지정하는 '자율 주행 자동차 시범운행지구'에 최종 선정됐습니다.
이번 선정으로 고양시는 경기북부 지역에서 처음으로 자율주행 서비스 실증과 상용화를 위한 제도적·행정적 특례를 적용받게 됐습니다.
자율 주행차 시범운행 지구는 국토부가 자율주행 상용화와 지역 교통 문제 해결을 위해 지정하는 제도로 선정 지구에는 도로·교통 관련 규제 특례가 적용되고 다양한 실증사업이 가능해집니다.
고양시는 수도권 북부 거점 도시로서 광역교통망과 스마트시티 기반을 갖추고 있다는 평가를 받습니다.
스마트 교차로와 지능형 CCTV, 차량-사물 통신 등 첨단 교통 기술을 활용해 자율주행 서비스 실증을 효과적으로 지원할 수 있다는 점이 높이 평가됐습니다.
심야 시간대에는 대화역에서 정발산역, 대곡역, 화정역 구간 약 10.5km 구간을 운행해 심야 이동 수요를 지원하고, 주간 시간대에는 3호선 대화역에서 GTX-A 킨텍스, 킨텍스 1·2전시장 등을 연결해 킨텍스 방문객의 편의성을 높일 계획입니다.
시는 인근 상업·문화 거점을 연결하고 실생활과 밀접한 주요 지점 연결 노선을 설계에 반영해 시민 이용 편의성을 높일 계획입니다.
(사진=고양시 제공, 연합뉴스)
송인호 기자 songster@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S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기성용, '성폭행' 의혹 제기자 2명에 승소…"기 씨에 1억 배상"
- 코요태 빽가, 신지 결혼 논란에 심경 "지켜보는 마음 편치 않아"
- 폭염 피해 '땅굴 주택'…도심보다 싼데 스파 시설까지
- 7명 숨진 그곳서 또…"사람 떨어졌다" 40대 결국 사망
- 절벽서 차 '뚝' 떨어졌는데…환호 쏟아낸 사람들
- '사망 속출' 현장서 어린이 165명 구했다…26세 남성 누구
- 쉼터 물·전기 끌어다 쓰더니…한숨 나오는 민폐족들
- "조심해야" 경고…덥다고 에어컨 계속 켰다간
- '워터밤' 끝난 뒤 '와르르'…가득 쌓여 논란 일자
- 수마에 속수무책 희생된 미국 꼬마들…"아동, 기후재난에 더 취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