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은퇴 번복' 박유천, 민낯 공개…동안 비주얼

신효령 기자 2025. 7. 9. 16:2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겸 배우 박유천(39)이 근황을 공개했다.

처음 마약 투약 의혹이 불거졌을 당시 박유천은 기자회견을 갖고 "결단코 마약을 하지 않았다. 만약 마약을 했다면 연예계를 은퇴하겠다"고 말했으나, 거짓인 것으로 드러나 논란이 됐다.

박유천은 마약 투약 등으로 물의를 일으킨 것에 대해 사과하고 연예계 은퇴 의사를 밝힌 바 있다.

그러나 박유천은 은퇴 의사를 번복, 활동 재개 움직임을 꾸준히 보였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시스] 박유천. (사진=박유천 인스타그램 캡처) 2025.07.0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신효령 기자 = 가수 겸 배우 박유천(39)이 근황을 공개했다.

박유천은 9일 본인 소셜미디어에 "덥다. 좋아. 좋아. 좋아"라고 적고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사진 속 박유천은 카메라를 향해 얼굴을 가까이 댄 채 포즈를 취했다.

민낯임에도 여전한 동안 외모와 맑은 피부를 뽐냈다.

또한 박유천은 입술을 쭉 내민 모습으로 이목을 끌기도 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멋지네요", "건강 잘 챙기세요" 등의 댓글을 올렸다.

한편 2019년 필로폰 투약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박유천은 징역 10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처음 마약 투약 의혹이 불거졌을 당시 박유천은 기자회견을 갖고 "결단코 마약을 하지 않았다. 만약 마약을 했다면 연예계를 은퇴하겠다"고 말했으나, 거짓인 것으로 드러나 논란이 됐다.

박유천은 마약 투약 등으로 물의를 일으킨 것에 대해 사과하고 연예계 은퇴 의사를 밝힌 바 있다.

그러나 박유천은 은퇴 의사를 번복, 활동 재개 움직임을 꾸준히 보였다. 2023년 12월 국세청이 공개한 고액·상습 체납자 명단에 오르기도 했다. 2016년 양도소득세 등 총 5건의 세금 4억900만원을 내지 않아서다.

☞공감언론 뉴시스 snow@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