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수가 진행하는 원포인트 레슨 어때요?” KBO, ‘팬 페스트존’ 운영…다양한 체험 공간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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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들의 축제'가 코앞으로 다가왔다.
한국야구위원회(KBO)가 2025 KBO올스타전 기간(11~12일) 팬 맞춤형 이벤트로 구성된 '팬 페스트존'을 운영한다.
11일 한밭야구장에서 16시부터 30분 동안 퓨처스 올스타 선수 4명이, 12일 15시 30분부터 30분 동안 올스타 선수 4명이 베팅존과 피칭존에서 팬들과 소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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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별들의 축제’가 코앞으로 다가왔다. 한국야구위원회(KBO)가 2025 KBO올스타전 기간(11~12일) 팬 맞춤형 이벤트로 구성된 ‘팬 페스트존’을 운영한다.
팬 페스트존은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 외부 과장과 한밭야구장(구 대전 한화생명 이글스 파크) 그라운드에 마련된다. 현장 방문객들에게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축제를 만끽할 수 있도록 구성한 게 특징이다.
도장을 모으면 올스타 굿즈가 증정되는 ‘스탬프 투어’도 마련했다. 팬 페스트존 전역을 자유롭게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팬 페스트 인포 부스에서 투어지를 수령한 뒤 스폰서존, 대학생 마케터존, 야구 체험존, 포토존 등 주요 부스를 체험하면 누구나 수령할 수 있다.
이번 올스타전을 후원하는 공식 스폰서들도 다채로운 이벤트와 풍성한 경품을 선보인다. 대전 한화생명볼파크 메인 출입구 앞 외부 광장에서 신한은행을 비롯해 컴투스, 코스모폴리탄이 프로모션 부스를 운영할 예정이다.

동아오츠카, CGV 등은 한밭야구장 내부에 현장 프로모션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밖에도 건강보험심사평가원부터 에버랜드, 위메이드, 해태아이스 등 다양한 브랜드가 참여하며, 제품 체험뿐 아니라 다양한 경품 이벤트도 즐길 수 있다.
‘대학생 마케팅존’에서는 풀카운트 상황에서 스트라이크를 던지는 ‘풀카운트 챌린지’를 선보인다. 참여자에게는 KBO 대학생 마케터들이 자체 제작한 굿즈 및 협찬 물품이 제공된다. 실제 야구장 그라운드 위에서 야구를 체험할 수 있는 ‘야구 체험존’도 팬들을 기다린다.
선수들이 타격과 투구에 대해 알려주는 원포인트 레슨도 준비했다. 11일 한밭야구장에서 16시부터 30분 동안 퓨처스 올스타 선수 4명이, 12일 15시 30분부터 30분 동안 올스타 선수 4명이 베팅존과 피칭존에서 팬들과 소통한다.
여기서 끝이 아니다. 팬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팬 버스킹 공연’도 펼쳐진다. 11일 15시 및 12일 14시 30분부터 진행되며, 사전 신청을 통해 선정된 11팀이 무대를 꾸민다.
팬들을 위한 편의 공간도 마련했다. 시원한 바람으로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는 쿨링존, 올스타전을 추억으로 남길 수 있는 포토존 등이 있다. shong@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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