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뷔, 손흥민X조성진 꿈의 만남 공개...한 프레임에 담긴 '월클 3인방'

정서윤 인턴기자 2025. 7. 9.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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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방탄소년단(BTS) 뷔가 축구선수 손흥민의 생일을 기념해 피아니스트 조성진과 함께한 특별한 순간을 공유했다.

지난 8일 뷔가 자신의 SNS에 "HBD야"(생일축하합니다)라는 문구과 함께 손흥민, 조성진과의 사진을 공개했다.

뷔는 손흥민의 생일 축하하며 따뜻한 우정을 과시했다.

이에 뷔가 생일을 기념하며 깜짝 축하를 전하자, 손흥민 역시 해당 스토리를 자신의 SNS 스토리에 공유해 훈훈함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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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을 의심케 한 삼각 조합...글로벌 탑클래스의 모임

(MHN 정서윤 인턴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 뷔가 축구선수 손흥민의 생일을 기념해 피아니스트 조성진과 함께한 특별한 순간을 공유했다.

지난 8일 뷔가 자신의 SNS에 "HBD야"(생일축하합니다)라는 문구과 함께 손흥민, 조성진과의 사진을 공개했다.

뷔는 손흥민의 생일 축하하며 따뜻한 우정을 과시했다. 특히 팬들이 주목한 건 각기 다른 분야의 '월드클래스'들이 한자리에 모인 순간이다. 뷔는 그동안 여러 분야의 인사들과 친분을 공개하며 다채로운 인맥을 자랑해 왔으며, 이번에는 축구 스타 손흥민과의 연결 고리로 관심을 모았다.

실제로 손흥민은 방탄소년단의 팬으로 알려져 있으며 방탄소년단의 곡 'Dynamite'를 즐겨 듣는다고 밝힌 바 있다. 이에 뷔가 생일을 기념하며 깜짝 축하를 전하자, 손흥민 역시 해당 스토리를 자신의 SNS 스토리에 공유해 훈훈함을 더했다.

또한 피아니스트 조성진과의 우정도 화제다. 뷔는 지난 6월 17일 서울 예술의전당에서 열린 '조성진 피아노 리사이틀' 공연에 참석한 것은 물론, 뷔가 조성진에게 사인을 받는 모습과 저녁 식사를 함께 나눈 모습이 공개돼 '성덕'이 된 것 아니냐는 이야기도 이어졌다.

최고의 세계 정상에서 활약 중인 세 스타의 이례적인 만남에 팬들은 뜨거운 반응을 쏟아내고 있다.

한편 뷔가 속한 방탄소년단은 오는 2026년 봄 컴백을 정식 공표했다.

사진=MHN DB, 뷔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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