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벨벳 예리, ‘우당탕탕’ 꾸밈없는 일상 속 빛나는 존재감…배우로서 성장도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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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예림(레드벨벳 예리)이 풋풋한 일상 근황을 전했다.
김예림은 8일 자신의 SNS에 "화장했다 안 했다 하는 우당탕탕 예림 근황입니다"라는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예림은 다양한 장소에서 여러 스타일로 자연스러운 매력을 드러냈다.
김예림은 2014년 그룹 레드벨벳으로 데뷔해 다수의 앨범 활동을 통해 국내외에서 두터운 팬덤을 쌓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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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 김예림(레드벨벳 예리)이 풋풋한 일상 근황을 전했다.
김예림은 8일 자신의 SNS에 “화장했다 안 했다 하는 우당탕탕 예림 근황입니다”라는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예림은 다양한 장소에서 여러 스타일로 자연스러운 매력을 드러냈다.
캐주얼한 체크 셔츠와 편안한 트레이닝 팬츠 차림으로 카페 앞에 앉아 여유로운 분위기를 자아내는가 하면 또 다른 사진에서는 데님 셋업과 크롭티를 매치해 트렌디하면서도 건강미 넘치는 모습을 선보였다.
또한, 깔끔한 블랙 슈트 차림으로 차 안에서 셀카를 남기는 등 세련된 스타일링도 눈길을 끌었다.
김예림은 2014년 그룹 레드벨벳으로 데뷔해 다수의 앨범 활동을 통해 국내외에서 두터운 팬덤을 쌓아왔다.
이후 영화 ‘블루버스데이’, KBS1 ‘갈채’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연기자로서의 입지도 다졌다. 특히 2023년에는 넷플릭스를 비롯한 글로벌 OTT 플랫폼에서 공개된 드라마 ‘청담국제고등학교’를 통해 배우로서의 잠재력을 입증하며 호평을 받았다.
김예림은 오는 8월 6일 개봉 예정인 영화 ‘강령: 귀신놀이’를 통해 관객과 만난다. thunder@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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