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진핑, '권력이상설' 속 산시성 시찰 공개 활동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최근 '권력이상설'이 제기된 중국 시진핑 국가주석이 산시성 시찰에 나서는 등 공개 활동을 이어갔습니다.
중국 관영 신화통신은 오늘, 시 주석이 지난 7일과 8일에 산시성 양취안시와 타이위안시를 둘러봤다고 보도했습니다.
시 주석은 그제 양취안의 항일 유적지에 헌화한 뒤 현지 제조업체를 방문해 제품 생산라인을 둘러본 데 이어, 어제는 중국공산당 산시성 위원회와 성 정부의 업무 보고를 받았다고 통신은 전했습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최근 '권력이상설'이 제기된 중국 시진핑 국가주석이 산시성 시찰에 나서는 등 공개 활동을 이어갔습니다.
중국 관영 신화통신은 오늘, 시 주석이 지난 7일과 8일에 산시성 양취안시와 타이위안시를 둘러봤다고 보도했습니다.
시 주석은 그제 양취안의 항일 유적지에 헌화한 뒤 현지 제조업체를 방문해 제품 생산라인을 둘러본 데 이어, 어제는 중국공산당 산시성 위원회와 성 정부의 업무 보고를 받았다고 통신은 전했습니다.
시 주석은 시찰 과정에서 최근 꾸준히 거론해 온 당내 반부패 운동 등 기강 확립 문제를 재차 언급하며 "엄격한 당 관리를 전면적으로 추진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시 주석의 이번 시찰은 `경제 실세`로 불리는 허리펑 국무원 부총리가 수행했으며, 중국중앙TV가 저녁 메인 뉴스에 시찰 모습을 방영했습니다.
백승은 기자(baek@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5/world/article/6733839_36725.html
Copyright © MBC&iMBC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금지
- 윤석열 전 대통령 구속영장 실질심사 출석
- 김건희 특검 '집사 게이트' 수사 착수‥"압수영장 재청구"
- 시진핑, '권력이상설' 속 산시성 시찰 공개 활동
- 윤희숙 신임 혁신위원장 "당을 닫고 여는 정도의 혁신안 마련해야"
- '尹 감방 어게인' 노심초사? "4천 명!"치곤 빈자리가‥ [현장영상]
- 정부, 트럼프 방위비 압박에 "발효된 분담금 협정 준수"
- '이태원 핼러윈 자료 삭제' 서울경찰청 전 정보부장 징역 6개월
- 이진숙, 둘째 딸 조기유학 위법 인정‥"해당 법령 몰랐다, 송구"
- 국민의힘 친한계 소장파 "당원 주권 확립 위해 당헌 개정 해야"
- 이재명 대통령 "사회 갈등 격화돼 걱정‥종교 지도자 역할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