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10번 꿰찬 '이적생 쿠냐…등번호 뺏긴 래시퍼드도 훈련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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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적생' 마테우스 쿠냐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10번을 차지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9일 "쿠냐가 등번호 10번을 달고 뛴다"고 전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10번의 주인은 마커스 래시퍼드였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래시퍼드의 이적을 추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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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적생' 마테우스 쿠냐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10번을 차지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9일 "쿠냐가 등번호 10번을 달고 뛴다"고 전했다. 쿠냐는 울버햄프턴 원더러스에서 12번으로 시작했지만, 지난 시즌 다니엘 포덴세의 이적과 함께 등번호 10번을 받았다.
쿠냐는 2024-2025시즌 울버햄프턴에서 33경기 15골을 터뜨렸다. 그리고 지난 6월 울버햄프턴을 떠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로 이적했다. 현지 매체에 따르면 이적료는 6250만 파운드(약 1162억원) 규모다. 여기에 '레전드' 웨인 루니의 등번호 10번까지 받았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10번의 주인은 마커스 래시퍼드였다.
래시퍼드는 지난 시즌 후반기 애스턴 빌라로 임대됐다. 시즌 종료와 함께 임대가 끝났지만,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는 자리가 없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래시퍼드의 이적을 추진했다. 래시퍼드가 2018년부터 달았던 등번호 10번도 쿠냐에게 내줬다. 래시퍼드의 계약기간은 3년이나 남은 상태다.
현지 매체에 따르면 래시퍼드는 일단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프리시즌 훈련에 합류했다. 역시 이적을 추진 중인 안토니, 알레한드로 가르나초, 제이든 산초 등과 다른 행보다. ESPN은 "안토니와 가르나초, 산초 등은 이적을 준비하기 위해 휴가를 연장 받은 상태"라고 덧붙였다.
ESPN은 "FC바르셀로나의 영입 대상이었던 니코 윌리엄스가 아틀레틱 빌바오와 재계약하면서 래시퍼드가 관심을 받을 수도 있다. 바이에른 뮌헨 역시 윙어 영입을 추진 중"이라면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연봉 문제가 해결되면 장기 임대도 고려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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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S노컷뉴스 김동욱 기자 grina@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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