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실, 오늘부터 공식 엑스 계정 운영…“소통 한층 더 강화”

황병서 2025. 7. 9. 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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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실은 오늘(9일)부터 공식 엑스(X·구 트위터) 계정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공식 엑스 계정에는 "7월 9일, 오늘부터 대한민국 대통령실 공식 X 계정을 운영한다"면서 "국민 여러분과의 소통을 한층 더 강화하고, 국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기 위해 마련한 새로운 소통 창구"라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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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엑스 계정 아이디 ‘KOREA’
“국민 뜻 국정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 다할 것”

[이데일리 황병서 기자] 대통령실은 오늘(9일)부터 공식 엑스(X·구 트위터) 계정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대통령실은 이날 “대통령실 공식 엑스 계정을 국민 여러분께 소개한다”면서 “이 공간을 통해 정부 정책과 주요 일정, 국민 여러분께 꼭 필요한 소식, 긴급하게 알려 드려야 할 정보까지 신속히 전해 드릴 예정”이라고 했다.

공식 엑스 계정의 아이디는 ‘KOREA’다.

공식 엑스 계정에는 “7월 9일, 오늘부터 대한민국 대통령실 공식 X 계정을 운영한다”면서 “국민 여러분과의 소통을 한층 더 강화하고, 국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기 위해 마련한 새로운 소통 창구”라고 소개했다. 이어 “국민의 뜻이 국정에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면서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했다.

공식 X 계정 화면(이미지=홈페이지 캡처)

황병서 (bshwang@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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