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하연수, 오랜만의 한국 방문 근황 공개…감각적인 여름 패션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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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하연수가 오랜만에 한국을 방문한 근황을 전했다.
하연수는 8일 자신의 SNS를 통해 "한국! 체감상 확실히 덜 덥네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공개하며 팬들에게 반가운 소식을 알렸다.
공개된 사진 속 하연수는 싱그러운 여름 분위기를 물씬 풍기는 스타일링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하연수는 밝은 미소와 함께 여유로운 포즈를 취하며 오랜만의 한국 방문을 만끽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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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 배우 하연수가 오랜만에 한국을 방문한 근황을 전했다.
하연수는 8일 자신의 SNS를 통해 “한국! 체감상 확실히 덜 덥네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공개하며 팬들에게 반가운 소식을 알렸다.
공개된 사진 속 하연수는 싱그러운 여름 분위기를 물씬 풍기는 스타일링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는 은은한 녹색의 홀터넥 나시와 아이보리색 와이드 팬츠를 매치해 심플하면서도 세련된 여름 패션을 완성했다. 여기에 챙이 넓은 베이지 톤의 모자를 더해 사랑스러운 무드를 연출했다. 자연스럽게 풀어진 긴 웨이브 헤어와 함께, 편안하면서도 감각적인 분위기가 돋보인다.
하연수는 밝은 미소와 함께 여유로운 포즈를 취하며 오랜만의 한국 방문을 만끽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하연수는 2013년 영화 ‘연애의 온도’로 데뷔해 같은 해 M.net 드라마 ‘몬스타’의 주연으로 발탁되며 대중에게 이름을 알렸다. 2022년에는 미술 공부를 위해 일본으로 유학을 떠났으며, 이후 NHK 드라마 ‘호랑이에게 날개’에 출연하는 등 일본에서 연예계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thunder@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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