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리 열애설 의식?…류준열 "사랑할 줄 아는 것" 의미심장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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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류준열(38)이 근황을 공개하며 의미심장한 메시지를 남겼다.
또 류준열이 남긴 메시지는 전 연인 혜리와 댄서 우태 열애설이 불거진 시점과도 맞물려 관심을 끌고 있다.
앞서 류준열은 지난해 11월 혜리와 7년 공개 연애 끝에 결별했다.
이후 혜리와 한소희가 서로 사과하면서 논란은 일단락됐고, 한소희와 류준열은 공개 연애 2주 만에 결별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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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류준열(38)이 근황을 공개하며 의미심장한 메시지를 남겼다.
류준열은 지난 8일 SNS(소셜미디어)에 "사랑할 줄 아는 것과 받을 줄 아는 것, 둘 다"라는 글과 함께 카페와 전시회, 길거리 등 독일 곳곳에서 찍은 사진과 영상을 올렸다.
독일 명품 카메라 브랜드 '라이카'(Leica) 애호가로 알려진 류준열은 지난달 독일 베츨라(Wetzlar)에서 열린 '라이카 100주년 글로벌 행사'에 참석해 화제를 모았다. 당시 찍은 영상과 사진을 이날 뒤늦게 공개한 것으로 보인다.
또 류준열이 남긴 메시지는 전 연인 혜리와 댄서 우태 열애설이 불거진 시점과도 맞물려 관심을 끌고 있다.
앞서 류준열은 지난해 11월 혜리와 7년 공개 연애 끝에 결별했다. 그러나 곧바로 배우 한소희와 열애설이 불거지면서 환승연애 의혹에 휩싸였다.
당시 혜리와 한소희가 SNS로 설전을 벌이는 동안 류준열은 별다른 입장을 내지 않았었다. 이후 혜리와 한소희가 서로 사과하면서 논란은 일단락됐고, 한소희와 류준열은 공개 연애 2주 만에 결별 소식을 전했다.
혜리와 우태 열애설은 지난 1일 불거졌다. 혜리가 2023년 영화 '빅토리'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우태와 인연을 맺어 1년 가까이 교제 중이라는 보도가 나왔으나 혜리 측은 사생활 영역이라 확인이 불가하다는 입장만 밝혔다.
김소영 기자 ksy@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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