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견우와 선녀' 추영우, 악귀 빙의→1인 2역 하드캐리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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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우와 선녀' 추영우가 소름 돋는 1인 2역을 예고했다.
tvN 월화드라마 '견우와 선녀' 측은 9일, 배견우(추영우)에 빙의한 폐가 악귀 '봉수' 캐릭터 포스터를 깜짝 공개했다.
'견우와 선녀' 제작진은 "악귀에게 잠식되지 않으려는 배견우, 그를 지키려는 박성아의 위험하고도 간절한 고군분투와 함께 흥미로운 터닝 포인트를 맞는다"라면서 "상반된 캐릭터를 완벽하게 완성한 추영우의 1인 2역 하드캐리 기대해도 좋을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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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즈 ize 이경호 기자

"추영우, 눈빛부터 달라졌다"
'견우와 선녀' 추영우가 소름 돋는 1인 2역을 예고했다.
tvN 월화드라마 '견우와 선녀' 측은 9일, 배견우(추영우)에 빙의한 폐가 악귀 '봉수' 캐릭터 포스터를 깜짝 공개했다.
지난 방송(6회)에서 폐가 악귀가 봉인해제 됐다. 친구를 구하기 위해 결코 발을 들여서는 안 될 폐가로 향한 박성아(조이현)는 상상도 못한 상황과 마주했다. 바로 악귀에 빙의된 배견우가 모습을 드러낸 것. "안녕 무당아. 너도 안녕해야지"라면서 박성아에게 다가서는 서늘한 배견우의 반전은 안방극장에 충격을 선사했다.
충격 전개가 펼쳐진 후 다음 상황이 궁금증을 자아내는 가운데, 깜짝 공개된 폐가 악귀 봉수 캐릭터 포스터가 강렬하다.
자신의 액운에 타인이 휩쓸릴까 좀처럼 곁을 내주지 않았지만, 누구보다 배려 깊고 다정했던 배견우. 따스한 온기는 온데간데없고 핏빛 조명에 더해진 서늘한 눈빛이 소름을 유발한다.
염화(추자현)가 목숨을 담보로 불러들인 악귀가 배견우에게 빙의한 이유는 무엇일지, '무당 성아에게 꽂힌 악귀'라는 문구는 호기심을 더욱 자극한다. 폐가에서 봉인해제 된 악귀 봉수가 박성아, 배견우의 쌍방 구원 로맨스에 어떤 변수를 불러올지 이목이 집중된다.
'견우와 선녀' 제작진은 "악귀에게 잠식되지 않으려는 배견우, 그를 지키려는 박성아의 위험하고도 간절한 고군분투와 함께 흥미로운 터닝 포인트를 맞는다"라면서 "상반된 캐릭터를 완벽하게 완성한 추영우의 1인 2역 하드캐리 기대해도 좋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견우와 선녀'는 오는 14일 7회가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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