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정동원, 5년만 속마음 밝힌다…친형제 케미 예고
박로사 기자 2025. 7. 9. 15:29

[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가수 임영웅과 정동원이 찐 형제 케미를 뽐낸다.
지난 8일 유튜브 채널 '정동원 JD1' 제작진은 "임영웅 님과 남자 정동원 님의 1박 2일 캠핑! 지난주 휴게소에서 보여준 웅&동 형제들의 티키타카, 찐 형제 케미에 많은 팬분들과 구독자분들이 두 분의 캠핑을 너무 기대해 주시고 계신다"라는 글을 올렸다.

이어 "이번 편 역시, 기대하셔도 좋다. 웅&동 형제의 저녁 준비하는 모습에서부터 찐 형제의 케미 발산으로 안면에 미소 가득 장착하게 되는 건 기본"이라며 "어디에서도 볼 수 없었던 둘만의 진솔한 토크도 공개될 예정이니 이번 편도 많이 기대해달라"고 당부했다.
임영웅과 정동원의 두 번째 캠핑 이야기는 10일 오후 6시 공개된다.
한편 정동원은 임영웅과 TV조선 '미스터트롯1'(2020)에 함께 출연해 인연을 맺었다. 정동원은 지난 3월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 출연해 임영웅과 이웃사촌이라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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