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기영, ‘알펜시아·레고랜드 진상 특위’ 제안

박상용 2025. 7. 9.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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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춘천]박기영 강원도의원이 알펜시아 리조트 매각과 레고랜드 사업 과정에서 생긴 불법 지원 의혹을 규명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박 의원은 어제(8일), 강원도의회에서 열린 5분 자유발언에서 레고랜드 불법 지원으로 인한 중도개발공사 부실, 알펜시아 헐값 매각 의혹 모두 전임 최문순 도지사의 실정에서 비롯됐다며 이같이 주장했습니다.

이에, 도의회 차원에서 진상조사 특위를 꾸려 최 전 지사 등에게 구상, 손해배상 청구 등 민사상 책임을 물어야한다고 덧붙였습니다.

박상용 기자 (miso@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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