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원·건국·전주·동원, 백두대간기 16강 합류[추계대학연맹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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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두대간기 16강 대진이 확정됐다.
건국대는 9일 강원도 태백 고원2구장에서 열린 '고원 관광 휴양 레저 스포츠 도시 태백 제61회 추계대학축구연맹전' 백두대간기 20강에서 초당대를 난타전 끝에 4-3으로 제압하고 16강 티켓을 거머 쥐었다.
전주대와 동원대도 각각 김해대와 동양대를 나란히 1-0으로 꺾고 16강 막차에 탑승했다.
백두대간기 16강은 오는 11일에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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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백두대간기 16강 대진이 확정됐다.
건국대는 9일 강원도 태백 고원2구장에서 열린 ‘고원 관광 휴양 레저 스포츠 도시 태백 제61회 추계대학축구연맹전’ 백두대간기 20강에서 초당대를 난타전 끝에 4-3으로 제압하고 16강 티켓을 거머 쥐었다.
호원대는 조별리그를 무패로 통과한 전주기전대를 1-0으로 꺾는 ‘이변’을 일으켰다. 전주대와 동원대도 각각 김해대와 동양대를 나란히 1-0으로 꺾고 16강 막차에 탑승했다.
백두대간기 16강은 오는 11일에 열린다. 동국대와 대구대, 호원대와 조선대, 인천대와 홍익대, 건국대와 경기대, 동명대와 연세대, 전주대와 아주대, 용인대와 단국대, 동원대와 중앙대가 맞붙는다.
◇제61회 추계대학축구연맹전 백두대간기(9일)
전주기전 0-1 호원, 건국 4-3 초당, 김해 0-1 전주, 동양 0-1 동원 beom2@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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