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원·건국·전주·동원, 백두대간기 16강 합류[추계대학연맹전]

박준범 2025. 7. 9. 15:2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백두대간기 16강 대진이 확정됐다.

건국대는 9일 강원도 태백 고원2구장에서 열린 '고원 관광 휴양 레저 스포츠 도시 태백 제61회 추계대학축구연맹전' 백두대간기 20강에서 초당대를 난타전 끝에 4-3으로 제압하고 16강 티켓을 거머 쥐었다.

전주대와 동원대도 각각 김해대와 동양대를 나란히 1-0으로 꺾고 16강 막차에 탑승했다.

백두대간기 16강은 오는 11일에 열린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 | 대학축구연맹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백두대간기 16강 대진이 확정됐다.

건국대는 9일 강원도 태백 고원2구장에서 열린 ‘고원 관광 휴양 레저 스포츠 도시 태백 제61회 추계대학축구연맹전’ 백두대간기 20강에서 초당대를 난타전 끝에 4-3으로 제압하고 16강 티켓을 거머 쥐었다.

호원대는 조별리그를 무패로 통과한 전주기전대를 1-0으로 꺾는 ‘이변’을 일으켰다. 전주대와 동원대도 각각 김해대와 동양대를 나란히 1-0으로 꺾고 16강 막차에 탑승했다.

백두대간기 16강은 오는 11일에 열린다. 동국대와 대구대, 호원대와 조선대, 인천대와 홍익대, 건국대와 경기대, 동명대와 연세대, 전주대와 아주대, 용인대와 단국대, 동원대와 중앙대가 맞붙는다.

◇제61회 추계대학축구연맹전 백두대간기(9일)

전주기전 0-1 호원, 건국 4-3 초당, 김해 0-1 전주, 동양 0-1 동원 beom2@sportsseoul.com

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