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위 ‘1회 공정거래 데이터 활용 공모전’, 7개팀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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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처음 열린 공정거래 데이터 활용 공모전에서 7개 팀이 수상해 공정위원장 표창과 상금 1100만원을 받았다.
공정거래위원회는 9일 '제1회 공정거래 데이터 활용 공모전' 시상식을 열어 이 같이 밝혔다.
수상팀 7개팀에게는 공정위원장 표창과 함께 상금 1100만원이 수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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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처음 열린 공정거래 데이터 활용 공모전에서 7개 팀이 수상해 공정위원장 표창과 상금 1100만원을 받았다.
공정거래위원회는 9일 ‘제1회 공정거래 데이터 활용 공모전’ 시상식을 열어 이 같이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공정거래 프랜차이즈 관련 개방 데이터를 활용한 창의적 아이디어 발굴, 인공지능(AI) 학습모델개발 부문으로 진행됐다.
공정위는 내·외부 전문가의 서류 및 대면 심사로 각 부문당 대상 1점을 선정했다. 또, 아아디어 부문에서 우수상 3점, 인공지능 모델 부문에서 우수상 2점을 각각 시상했다.
수상팀 7개팀에게는 공정위원장 표창과 함께 상금 1100만원이 수여됐다. 또 각 대상 수상팀은 제13회 범정부 공공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 출전 자격을 얻었다.
공정위 관계자는 “공정위가 보유 중인 국민 생활 밀접 공공데이터의 추가적인 개방을 검토할 것”이라며 “공공데이터 개방에 따른 소비자 활용 증대로 창업아이템 발굴 등 사회적 관심 해결에 적극 참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원승일 기자 won@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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