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혜련, 시드니 갔다가 아들 외모에 감탄…"잘 생겼잖아!"

정다연 2025. 7. 9.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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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조혜련이 아들과 함께 시드니로 떠났다.

조혜련은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시드니 찬양콘서트, '사랑해엄마' 공연 겸 여행을 아들 우주와 옴!! 너무 좋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게시물들 속에는 조혜련이 아들 우주 군과 함께 시드니에 도착해 일정을 소화하고 있는 모습.

특히 카페에서 아들과 마주앉은 조혜련은 아들을 향해 "잘생김!"이라며 애정을 쏟아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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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정다연 기자]

사진=조혜련 SNS


방송인 조혜련이 아들과 함께 시드니로 떠났다.

조혜련은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시드니 찬양콘서트, '사랑해엄마' 공연 겸 여행을 아들 우주와 옴!! 너무 좋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게시물들 속에는 조혜련이 아들 우주 군과 함께 시드니에 도착해 일정을 소화하고 있는 모습. 특히 카페에서 아들과 마주앉은 조혜련은 아들을 향해 "잘생김!"이라며 애정을 쏟아내기도 했다.

한편 1970년생으로 올해 54세인 조혜련은 1998년, 음반 엔지니어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뒀으나 2012년 이혼했다. 이후 약 2년 뒤 2살 연하의 비연예인 사업가와 2014년 재혼했다.

앞서 우주 군은 사춘기 시절 TV조선 예능 '엄마가 뭐길래'에 출연해 대중들에게 좋지 않은 시선을 받았으나, 이후 조혜련과 대화가 많아지며 자연스레 사이가 좋아졌다.

사진=조혜련 SNS
사진=조혜련 SNS


사진=조혜련 SNS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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