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 게임3' 노재원 "로맨스 연기 꼭 하고파, 상대는 남자든 여자든 OK" [인터뷰 맛보기]

최하나 기자 2025. 7. 9. 15:1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오징어 게임' 시즌3의 배우 노재원이 로맨스 연기에 대해 이야기했다.

노재원은 9일 오후 서울시 종로구 한 카페에서 진행된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오징어 게임' 시즌3(이하 '오징어 게임3') 인터뷰에서 연기하고 싶은 장르로 로맨스를 언급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노재원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오징어 게임’ 시즌3의 배우 노재원이 로맨스 연기에 대해 이야기했다.

노재원은 9일 오후 서울시 종로구 한 카페에서 진행된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오징어 게임’ 시즌3(이하 ‘오징어 게임3’) 인터뷰에서 연기하고 싶은 장르로 로맨스를 언급했다.

이날 노재원은 “로맨스 꼭 하고 싶다. 저만이 할 수 있는 로맨스 하고 싶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노재원은 “그게 뭔지는 모르겠다. 상대방은 남자든 여자든 상관 없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면서 “사랑하고 싶은 마음이 크다. 사랑이 가득한 인물을 만나고 싶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 27일 공개된 ‘오징어 게임3'는 자신만의 목적을 품고 다시 참가한 게임에서 가장 친한 친구를 잃고 만 기훈(이정재)과, 정체를 숨긴 채 게임에 숨어들었던 프론트맨(이병헌), 그리고 그 잔인한 게임 속에서 살아남은 참가자들의 마지막 운명을 그린 이야기로, ‘오징어 게임’ 시리즈의 완결 편이다. 노재원은 극 중 게임 참가자 남규를 연기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넷플릭스]

노재원



[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