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질주하는 페라리·레드불 F1 머신
윤다정 기자 2025. 7. 9. 15:12

(멜버른 로이터=뉴스1) 윤다정 기자 = 2019년 3월 17일(현지시간) 호주 멜버른 알버트 파크 서킷에서 열린 포뮬러원(F1) 호주 그랑프리에서 페라리의 세바스티안 페텔(왼쪽)과 레드불의 맥스 페르스타펀이 2번 코너에서 주행하고 있다. 2019.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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