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정수, 깜짝 결혼 발표…"예비신부는 '띠동갑' 필라테스 강사" ('구해줘 홈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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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언 윤정수가 방송 최초로 예비 신부에 대해 밝힌다.
오는 10일 방송되는 MBC '구해줘! 홈즈' 실패한 부동산 특집에서는 코미디언 윤정수, 조혜련이 임장을 떠나는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방송에서 두 사람은 그동안 윤정수가 부동산 투자에 실패했던 집들을 임장하며 과거를 돌아보는 시간을 가진다.
윤정수의 미련 섞인 임장기는 10일 밤 10시 MBC '구해줘! 홈즈'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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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은주영 기자] 코미디언 윤정수가 방송 최초로 예비 신부에 대해 밝힌다.
오는 10일 방송되는 MBC '구해줘! 홈즈' 실패한 부동산 특집에서는 코미디언 윤정수, 조혜련이 임장을 떠나는 모습이 그려진다.
본격적인 임장에 앞서 윤정수는 스튜디오에서 결혼을 깜짝 발표해 김숙을 비롯한 코디들에게 축하 인사를 받는다. 그는 예비 신부에 대해 방송에서 최초로 밝힌다고 말해 기대를 모은다.
조혜련은 임장지로 이동하는 차 안에서 윤정수의 여자친구에 대해 자세히 묻는다. 윤정수는 "12살 동생이고 현재 필라테스 업계에 종사 중이다"라며 그의 나이와 직업을 소개한다. 이에 조혜련은 즉석에서 노래를 부르며 축가에 욕심을 냈다는 후문이다.
이날 방송에서 두 사람은 그동안 윤정수가 부동산 투자에 실패했던 집들을 임장하며 과거를 돌아보는 시간을 가진다. 이를 통해 윤정수가 과거에 대한 미련을 털어낼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특히 두 사람은 평당가 2억 원 시대를 연 아파트에 방문해 시선이 집중됐다. 스튜디오에서 지켜보던 코디들도 너무 궁금했다며 '홈즈'에서 최초 공개되는 매물의 등장에 기대감을 감추지 못한다. 아파트 단지에 들어선 두 사람은 아름다운 조경과 산책길에 입을 다물지 못한다. 실내로 들어간 두 사람은 넓게 펼쳐진 거실의 입체적 뷰에 연신 감탄한다.
해당 아파트의 전세가를 들은 조혜련은 충격에 빠져 "그럼 방법이 없네. 받아들일 수밖에"라며 자신의 노래를 흥얼거려 웃음을 자아낸다. 윤정수는 급기야 "여긴 내 집이야! 못 나가!"를 외쳐 모두를 폭소케 한다.
윤정수의 미련 섞인 임장기는 10일 밤 10시 MBC '구해줘! 홈즈'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은주영 기자 ejy@tvreport.co.kr / 사진= 윤정수, MBC '구해줘! 홈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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