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신 타투 싹 사라졌다…나나, 마취 없이 독하게 시술 [RE: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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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나나가 전신타투 제거 후기를 전했다.
나나는 지난 8일 공개된 웹예능 '살롱드립2'에 출연해 전신 타투를 지운 이유를 밝혔다.
앞서 전신 타투로 화제를 모았던 나나는 "이제 (타투를) 거의 다 지웠다. 마취크림도 안 바르고 제거 시술을 다섯 번 정도 했다"라고 밝혔다.
나나는 지난 2022년 영화 '자백' 제작발표회에서 온몸을 뒤덮은 전신 타투를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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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현서 기자]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나나가 전신타투 제거 후기를 전했다.
나나는 지난 8일 공개된 웹예능 '살롱드립2'에 출연해 전신 타투를 지운 이유를 밝혔다.
앞서 전신 타투로 화제를 모았던 나나는 "이제 (타투를) 거의 다 지웠다. 마취크림도 안 바르고 제거 시술을 다섯 번 정도 했다"라고 밝혔다. 마취크림을 바르지 않았다는 말에 의아함을 드러내자 그는 "크림을 바르고 3~4시간 기다려야 한다. 어떻게 기다리나. 그 시간이 참 아깝다"라고 설명했다.
나나는 타투를 지우게 된 계기가 '모친의 권유'였다면서 "(타투를 하고) 한참 시간이 지났을 때 '지우는 건 어때'라고 물어보더라. 지울 수 있다고 답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저희 엄마 같은 분이 많지 않다. 마인드 자체가 열려있다. 엄마가 제 친구들이랑 같이 술도 마시고 클럽도 같이 간다"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현재 오른쪽 다리에 남은 '1968' 문신은 남기고 싶다고 밝힌 나나는 "엄마가 태어나신 해다. 이건 그냥 남기고 싶다"라고 이야기했다. 그러면서 "저희 엄마는 정말 멋있는 분이다. 엄마처럼 되고 싶다"라고 덧붙였다.
나나는 지난 2022년 영화 '자백' 제작발표회에서 온몸을 뒤덮은 전신 타투를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 바 있다. 당시 작품과 연관된 분장 아니냐는 질문이 나오자 그는 "개인적으로 하고 싶어서 했다"라고 답했다. 이후 나나는 "타투를 했을 때 심적으로 힘들었다. 감정을 해소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었다"라고 고백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김현서 기자 khs@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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