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영상] 정장에 붉은색 넥타이 차림…기자들 질문에도 침묵
정혜경 기자 2025. 7. 9. 14:57
윤석열 전 대통령이 지난 3월 법원의 구속 취소 결정으로 풀려난 지 넉 달 만에 재구속 기로에 놓였습니다.
서울중앙지법 남세진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이날 오후 2시 15분 법원 서관 321호 법정에서 윤 전 대통령의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비공개로 진행합니다.
결과는 이르면 오늘(9일) 늦은 밤, 늦으면 10일 새벽에 나올 것으로 전망됩니다.
(구성: 정혜경, 영상취재: 배문산·김승태, 영상편집: 이승희, 제작: 디지털뉴스편집부)
정혜경 기자 choice@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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