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중앙지법 인근에 세워진 경찰 차벽
류현주 2025. 7. 9. 14:55

[서울=뉴시스] 사진공동취재단 = 12·3 비상계엄과 관련해 특검의 수사를 받는 윤석열 전 대통령의 두 번째 영장실질심사가 열린 9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 인근에 경찰 차벽이 세워져 있다. 2025.07.09. photo@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시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사유리, 퇴학당한 아들 '일본 유치원' 보냈다
- 차정원, 하정우와 열애 인정 후 근황…"땡큐"
- [단독]'SK家 최태원 차녀' 최민정, 韓서 스타트업 지사 설립 채비 "국내 AI 인재채용"
- '솔로지옥5' 최미나수, 명품 유튜버 코코초이 조카였다
- 무속인 된 정호근, 신내림 여동생·두 자녀 잃은 아픔 "죄책감 커"
- 옥동자 정종철 아들, 캐나다 명문대 5곳 합격…장학금도
- '케데헌' 이재, 11월 결혼설…그래미 수상에 겹경사
- 김승수, 대상포진으로 사망 직전까지 "반신마비·실명 위기도"
- 이범수·이윤진 이혼소송 끝 "법적절차 합의"
- '민지 닮은꼴' KCM 아내, SNS 개설…"남편 응원 덕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