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미희 “전두환 대통령과 만나 납치까지” 루머 침묵 후 한국 떠나(미스터리)[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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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장미희를 둘러 싼 루머가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은 대한민국이 사랑한 여배우 2탄으로 여배우 트로이카로 불렸던 유지인, 장미희, 정윤희를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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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슬기 기자]
배우 장미희를 둘러 싼 루머가 전파를 탔다.
8일 방송된 TV조선 '모-던인물史 미스터.리'에는 이경규, 한승연, 김태현, 서경덕, 김재원 등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은 대한민국이 사랑한 여배우 2탄으로 여배우 트로이카로 불렸던 유지인, 장미희, 정윤희를 이야기했다.
이날 방송에는 장미희를 둘러 싼 소문이 소개됐다. 신군부 시절 연예계 블랙리스트에 올랐다는 것. 당시 연예인들은 각종 이유로 출연 금지를 당했야 했다. 예를 들어 이주일은 바보 흉내를 내고 못 생겨서 출연 금지를 당했다.
어느 날 장미희는 어느 날 연락 없이 녹화장에 나타나지 않았고 "현직 대통령과 그렇고 그런 사이다"라는 소문이 돌았다고. 패널들은 "근데 여기서 한 발이 더 나간 거다. 그렇고 그런 사이라는 소문을 들은 이순자 여사가 납치해서 잡아두고 있다는 소문으로 이어졌고 루머가 계속 생성이 됐다"고 했다.
이에 김성수는 "소문이 커질 수 밖에 없는 이유도 있다. 장미희 씨는 이런 일에 적극적으로 대응을 안 한다. 스캔들에 대응하면 오히려 일이 커진다는 입장이다. 이 정도 상황이면 적절한 대응이 있어야 하는데 미국 유학을 갔다. 약 7년 간 한국을 떠나 있던 기간이 또 전두환 대통령 재임기간과 겹쳐셔 루머가 많았다"라고 부연했다.
그런가하면 방송에는 장미희가 19살 연상의 사장님과 약혼식까지 올렸다는 구체적인 기사가 쏟아졌던 과거도 소개됐다. 김성수는 "약혼까지는 팩트로 확인됐다. 약혼자라고 알려진 남자가 당시 건실한 건설 회사를 운영 중이었다고 한다. 1년 간의 교제 끝에 약혼했다는 이야기가 나왔는데 직원들의 반대로 무산됐다는 소문이 있다. 남자 분 회사 사정이 급격히 안 좋아져서 파혼했다는 이야기도 있다. 회사가 다시 잘 된 후에는 선우용여가 다시 이어주려고 했으나 실패했다고 한다"라고 했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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