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걸 효정, 핑크캡+청량 셔츠룩+라떼→여름 나들이 다니는 근황

김예품 인턴기자 2025. 7. 9.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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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오마이걸 효정이 감성 가득한 여름 나들이 패션으로 눈길을 끌었다.

지난 8일 오마이걸(OH MY GIRL) 효정은 자신의 SNS를 통해 여름 나들이 중 찍은 사진 여러 장을 게시했다.

한편, 오마이걸의 메인보컬인 효정은 지난 6월 26일 웨이브(Wavve) 드라마 '남주서치' OST의 첫 주자가 되어 '내일 만나면 좋아한다 말해줘'를 녹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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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 모자+스트라이프 셔츠로 완성한 여름 나들이룩
내추럴한 무드에 캐주얼 포인트 더한 ‘효정표 휴가지 패션’

(MHN 김예품 인턴기자) 그룹 오마이걸 효정이 감성 가득한 여름 나들이 패션으로 눈길을 끌었다.

지난 8일 오마이걸(OH MY GIRL) 효정은 자신의 SNS를 통해 여름 나들이 중 찍은 사진 여러 장을 게시했다. 라떼 한 잔을 들고 귀여운 표정을 지은 사진부터 해바라기 정원에서의 힐링 타임까지 담긴 여행 사진을 공개하며 센스 있는 데일리룩을 선보였다.

이날 효정은 핑크색에 민트 자수가 박힌 폴로 볼캡과 블루 스트라이프 셔츠, 플라워 자수 포인트의 니트 슬리브리스 톱을 레이어드한 스타일로 눈길을 모았다. 단정하면서도 발랄한 분위기의 스타일링과 어우러진 화사한 자연 배경이 효정만의 밝은 에너지를 배가시켰다.

특히 핑크 캡은 전체적인 룩에 사랑스러운 포인트를 더하며, 내추럴한 스타일링 속에서도 또렷한 존재감을 발휘했다. 특히 셔츠 안에 매치한 크림색 니트 탑과 플라워 자수 디테일이 작은 디테일까지 놓치지 않은 센스를 보여줬다.

효정은 대관람차를 배경으로 한 사진에서는 장난기 어린 미소로 보는 이들에게 힐링을 선사했다. 에어팟을 끼고 노래를 들으며 팔을 펼쳐 보인 모습으로부터 여행지에서만 느낄 수 있는 여유와 행복감을 느끼게 한다. 

또한 카페에서 맥주잔을 든 모습에서는 꾸밈없는 일상의 편안함을 담았다. 여기에 효정 특유의 땋은 머리 스타일도 눈길을 끌었다. 길게 내린 양갈래 땋은 머리는 귀여운 포인트를 더했다. 여행 스냅처럼 연출된 사진에 팬들은 댓글에서 "상큼하다" "양갈래 효정은 사랑이야" "예쁜 효정 꽃이 활짝 피었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오마이걸의 메인보컬인 효정은 지난 6월 26일 웨이브(Wavve) 드라마 '남주서치' OST의 첫 주자가 되어 '내일 만나면 좋아한다 말해줘'를 녹음했다. 또한 지난 3일 가수 그리즐리의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찐친 케미를 보였다. 

 

사진=효정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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