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최측근 강철원 전 부시장, 서울브랜드총괄관으로 복귀
김덕현 기자 2025. 7. 9.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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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서울시장의 최측근으로 불리는 강철원 전 정무부시장이 서울시로 복귀합니다.
서울시에 따르면 강 전 부시장은 다음 주쯤 시장 직속 서울브랜드총괄관으로 부임합니다.
강 전 부시장은 내년 6월 지방선거까지 서울 브랜드 가치 제고 업무를 총괄할 예정입니다.
강 전 부시장은 오 시장이 2000년 국회 입성 당시 보좌관으로 인연을 맺고 25년간 오 시장을 도운 최측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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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철원 전 서울시 정무부시장
오세훈 서울시장의 최측근으로 불리는 강철원 전 정무부시장이 서울시로 복귀합니다.
서울시에 따르면 강 전 부시장은 다음 주쯤 시장 직속 서울브랜드총괄관으로 부임합니다.
서울브랜드총괄관은 도시 브랜드의 가치를 높이고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시와 시 산하 기관의 각종 브랜드를 관리·조정하는 자리입니다.
강 전 부시장은 내년 6월 지방선거까지 서울 브랜드 가치 제고 업무를 총괄할 예정입니다.
강 전 부시장은 오 시장이 2000년 국회 입성 당시 보좌관으로 인연을 맺고 25년간 오 시장을 도운 최측근입니다.
지난해 6월 서울시 정무부시장에서 물러난 뒤 시정 고문으로 일해왔습니다.
시는 최근 서울시 신임 대변인에 국회 부대변인 출신 이민경 서울시 전 기획수석을 선임했습니다.
이 대변인은 서울시 최초의 여성 대변인입니다.
이 대변인이 담당했던 기획수석 업무는 이지현 서울시 비전전략 특보가 맡게 됐습니다.
(사진=연합뉴스)
김덕현 기자 dk@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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