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 KCP, 월드페이와 '가맹점 레퍼럴 계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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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 KCP가 글로벌 선도 결제 기술 기업 월드페이와 '가맹점 레퍼럴 계약'을 체결하고, 국내 가맹점의 해외 진출을 본격 지원한다.
노재욱 NHN KCP 전무는 "글로벌 결제 시장을 선도하는 월드페이와의 협력은 향후 국내 가맹점들의 해외 신시장 진출에 든든한 발판이 될 것"이라며 "NHN KCP의 싱가포르 법인과 함께 국내·외 가맹점의 글로벌 성장에 기여하는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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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 KCP가 글로벌 선도 결제 기술 기업 월드페이와 '가맹점 레퍼럴 계약'을 체결하고, 국내 가맹점의 해외 진출을 본격 지원한다. '가맹점 레퍼럴 계약'은 국내 가맹점이 해외에서 현지 결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결제대행사가 글로벌 결제사와 연결을 지원하는 제휴 방식이다.
이번 계약으로 NHN KCP의 가맹점은 해외 진출 시 월드페이와 직계약을 체결하고, 현지에서 결제 연동부터 운영까지 전 과정을 지원받는다. 원화, 미 달러화 등 원하는 통화로 정산받을 수 있어 환전과 정산에 따른 부담을 줄일 수 있다.
이번 협력을 통해 NHN KCP 가맹점은 월드페이가 제공하는 △거래 데이터 분석 리포트 △차지백 분석 리포트 등 다양한 부가 서비스도 이용할 수 있다. 국내 가맹점이 해외 시장에 진출할 경우 월드페이의 현지 결제 데이터를 활용해 전략적인 사업 운영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월드페이는 전 세계 174개국에서 결제 서비스를 제공하는 글로벌 선도 결제 기술 기업이다. 글로벌 카드사와 구글페이, 애플페이, 삼성페이 등 간편결제의 결제, 정산 서비스를 제공한다. 135개 통화로 실시간 환율을 적용해 정산을 지원하고, 가맹점별로 결제 연동부터 실제 론칭까지 맞춤형 결제 서비스를 제공한다.
노재욱 NHN KCP 전무는 “글로벌 결제 시장을 선도하는 월드페이와의 협력은 향후 국내 가맹점들의 해외 신시장 진출에 든든한 발판이 될 것”이라며 “NHN KCP의 싱가포르 법인과 함께 국내·외 가맹점의 글로벌 성장에 기여하는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박두호 기자 walnut_park@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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