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레스텔라, 9일 완전체 신곡 발매… 로맨틱 감성의 진수

한서율 기자 2025. 7. 9.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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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포레스텔라(Forestella)가 완전체로 복귀한다.

포레스텔라는 9일 오후 12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새 싱글 '에브리씽(Everything)'을 발매했다.

포레스텔라 멤버들은 서로 다른 개성과 매력의 음색은 물론 수준 높은 블렌딩으로 '에브리씽'의 환상적이면서 시네마틱 한 사운드를 이끈다.

이들은 '에브리씽'을 통해 팝의 색채와 오케스트라의 깊이를 더하며 포레스텔라표 로맨틱한 감성의 진수를 담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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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레스텔라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그룹 포레스텔라(Forestella)가 완전체로 복귀한다.

포레스텔라는 9일 오후 12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새 싱글 '에브리씽(Everything)'을 발매했다.

'에브리씽'은 사랑의 순간을 한 편의 꿈처럼 펼쳐낸 팝 오케스트라 곡이다. 광활한 우주를 떠돌다 오로라를 마주한 듯한 찬란한 장면, 수억 광년을 건너 도착한 황홀하고도 벅찬 감정을 풀어냈다.

포레스텔라 멤버들은 서로 다른 개성과 매력의 음색은 물론 수준 높은 블렌딩으로 '에브리씽'의 환상적이면서 시네마틱 한 사운드를 이끈다. 이들은 '에브리씽'을 통해 팝의 색채와 오케스트라의 깊이를 더하며 포레스텔라표 로맨틱한 감성의 진수를 담아냈다.

신곡 발매에 이어 포레스텔라는 오는 26일과 27일 전국투어 단독 콘서트 '더 웨이브(THE WAVE)'를 개최한다. 양일간의 공연은 기존 좌석은 물론 추가로 오픈된 시야제한석까지 전석 매진됐다.

최근 막내 고우림의 전역과 함께 2025년 완전체 행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포레스텔라는 이번 공연에서 신곡을 비롯한 색다른 레퍼토리와 풍성한 볼거리를 선사한다. 또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의 지원으로 XR 기술을 활용한 창의적인 무대도 구현할 예정이다.

한편 '더 웨이브'는 오는 26일과 27일 저녁 6시 서울 중구 장충체육관에서 열린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비트인터렉티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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