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자현 최악의 무당… 추영우 악귀 들렸다 (견우와 선녀)[TV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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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현, 추영우의 쌍방 구원 로맨스에 '악귀'라는 변수가 찾아왔다.
tvN 월화드라마 '견우와 선녀'(연출 김용완, 극본 양지훈) 6화에서는 배견우(추영우 분)가 폐가 악귀에 빙의되는 충격 전개가 그려졌다.
박성아(조이현 분), 표지호(차강윤 분)의 진심을 깨달은 배견우가 마음의 문을 다시 연 순간 예상 못한 반전이 찾아왔다.
염화(추자현 분)가 불러들인 악귀가 배견우에게 빙의 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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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월화드라마 ‘견우와 선녀’(연출 김용완, 극본 양지훈) 6화에서는 배견우(추영우 분)가 폐가 악귀에 빙의되는 충격 전개가 그려졌다. 박성아(조이현 분), 표지호(차강윤 분)의 진심을 깨달은 배견우가 마음의 문을 다시 연 순간 예상 못한 반전이 찾아왔다. 염화(추자현 분)가 불러들인 악귀가 배견우에게 빙의 된 것. “무당아 안녕. 너도 안녕해야지”라면서 박성아에게 다가서는 배견우의 모습은 반전을 선사했다.
이날 박성아는 염화와 팽팽하게 맞섰다. 고인이 된 할머니 오옥순(길해연 분)의 사진에 귀신 쫓는 벽사부 문양을 그린 것도 모자라, 끊임없이 배견우를 벼랑 끝으로 내몬 염화의 잔혹함에 박성아는 분노했다. 배견우가 무당을 싫어할 수밖에 없던 지난날에 가슴이 미어졌다. 무릎까지 꿇고 더는 갖고 놀지 말아 달라고 말하는 배견우에게 박성아는 “그 누구라도, 귀신이라도 갖고 놀 생각 없다. 다른 사람 울리고 싶지 않다”라는 말밖에 할 수 없었다.

그런 가운데 배견우는 박성아가 진심으로 자신을 지켜주고 있었다는 것을 알았다. 액운을 모두 가져가라는 염화와 달리, 충분히 강하다고 말해주는 박성아를 다시 한번 믿어 보기로 한 배견우. 여기에 시도 때도 없이 스킨십을 시도하는 표지호로 인해 그동안 박성아가 ‘인간부적’을 자처해 자신을 지키고 있었다는 사실까지 깨달은 배견우의 후회는 뭉클함을 더했다.

한편 이날 6화 시청률은 수도권 가구 기준 평균 3.9% 최고 5.1%, 전국 가구 기준 평균 4.0% 최고 5.0%를 기록했다. tvN 타깃인 남녀 2049 시청률은 전국 기준 최고 1.7%를 보였다. (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기준)
홍세영 동아닷컴 기자 projecthon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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