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고 듣는 악역 연기…차인표·권오중·장광 ‘킹 오브 킹스’ 빌런즈 더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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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인표, 권오중, 장광 등의 압도적인 연기력과 인터뷰가 담긴 '보이스 오브 빌런즈: 더빙 현장' 영상을 공개했다.
16일 개봉하는 '킹 오브 킹스'는 영국의 뛰어난 작가 찰스 디킨스가 막내아들 월터와 함께 2000년 전 가장 위대한 이야기 속으로 떠나는 여행을 그린 글로벌 흥행작 K애니메이션.
이번에 공개된 '보이스 오브 빌런즈' 영상에는 빌런 캐릭터로 영화에 무게감을 더한 대한민국 대표 배우들의 더빙 현장 비하인드와 진심이 담긴 인터뷰가 함께 담겨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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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개봉하는 ‘킹 오브 킹스’는 영국의 뛰어난 작가 찰스 디킨스가 막내아들 월터와 함께 2000년 전 가장 위대한 이야기 속으로 떠나는 여행을 그린 글로벌 흥행작 K애니메이션. 이번에 공개된 ‘보이스 오브 빌런즈’ 영상에는 빌런 캐릭터로 영화에 무게감을 더한 대한민국 대표 배우들의 더빙 현장 비하인드와 진심이 담긴 인터뷰가 함께 담겨 눈길을 끈다.
먼저 ‘본디오 빌라도’ 역을 맡아 첫 장편 애니메이션에 도전한 차인표는 “평면적으로만 알던 이야기가 애니메이션으로 표현되면서 새롭게 다가왔다”고 밝혔다.
또한 “캐릭터가 이미 갖고 있는 표정까지 따라하며 몰입했다”며, 진심을 다해 임한 비하인드도 전했다.
‘헤롯왕’을 연기한 권오중은 “마치 내가 영화 속 인물이 된 듯 이야기를 직접 체험하는 느낌이었다”며 “전 세계적으로 붐을 일으키고 있는 작품에 목소리를 더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감사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대제사장’ 역의 장광은 “애니메이션임에도 눈썹 하나, 입술 하나까지 살아 있는 디테일에 놀랐다”며, “내가 맡은 캐릭터는 빌런이지만, 이야기를 완성하는 데 중요한 역할이라 생각하고 최선을 다했다”고 말했다. 이어 “많은 분들이 꼭 봐주셨으면 좋겠다”라며 작품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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