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주하는 해경 고속단정

하경민 2025. 7. 9. 12:2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제8회 고속단정 운용역량 경연대회'가 열린 9일 부산 영도구 부산해경 전용부두 앞 바다에서 해경 대원들을 태운 고속단정이 불법선박에 대한 해상 검문검색을 하기 위해 질주하고 있다.

이번 대회에는 남해지방해양경찰청 소속 부산·울산·창원·통영·사천 등 5개 해경서에서 선발된 6개팀(총 45명)이 참가해 육상과 해상 분야로 나눠 ▲단속·구조 전술발표 ▲고속단정 운용술 ▲해상검문 검색 및 인명구조 ▲무기·진압장비 운용 ▲응급처치 등의 경연을 펼쳤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제8회 고속단정 운용역량 경연대회'가 열린 9일 부산 영도구 부산해경 전용부두 앞 바다에서 해경 대원들을 태운 고속단정이 불법선박에 대한 해상 검문검색을 하기 위해 질주하고 있다.

이번 대회에는 남해지방해양경찰청 소속 부산·울산·창원·통영·사천 등 5개 해경서에서 선발된 6개팀(총 45명)이 참가해 육상과 해상 분야로 나눠 ▲단속·구조 전술발표 ▲고속단정 운용술 ▲해상검문 검색 및 인명구조 ▲무기·진압장비 운용 ▲응급처치 등의 경연을 펼쳤다. 2025.07.09. yulnetphoto@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