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F 아떼, 日 오사카 팝업 성료…“일주일간 3500명 다녀갔다”

신현주 2025. 7. 9. 12:0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LF의 효과우선주의 비건뷰티 아떼(athe)는 일본 오사카에서 진행한 첫 팝업스토어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9일 밝혔다.

아떼는 지난달 25일부터 지난 1일까지 오사카 대형 쇼핑몰 루쿠아 일레의 앳코스메(@cosme) 매장에서 팝업스토어를 운영했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LF 제공]

[헤럴드경제=신현주 기자] LF의 효과우선주의 비건뷰티 아떼(athe)는 일본 오사카에서 진행한 첫 팝업스토어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9일 밝혔다.

아떼는 지난달 25일부터 지난 1일까지 오사카 대형 쇼핑몰 루쿠아 일레의 앳코스메(@cosme) 매장에서 팝업스토어를 운영했다. 일주일간 방문객은 3500명에 달했다.

앳코스메는 일본 최대 뷰티 플랫폼이자 트렌드를 주도하는 편집숍이다. 주력 제품은 일본 전용으로 개발한 ‘7일 프로그래밍 마스크팩’ 3종이었다. 국내에서 출시한 3가지 프로그래밍 앰플(멜레이저·아크네솔·포어셀)의 미백, 진정, 모공케어 기능을 마스크팩 형태로 간편하게 구현했다.

팝업 현장에는 제형과 성분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공간도 마련했다. 어센틱 립밤, 어센틱 립 글로이밤, 멜레이저 7일 프로그래밍 앰플 등도 소개했다.

아떼 관계자는 “일본 고객은 구매 전 제품을 직접 체험하는 문화를 중시하는 만큼 이번 팝업은 브랜드와 제품을 깊이 있게 알릴 수 있었던 기회였다”며 “현지 반응을 바탕으로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고객 접점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