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O는 휴가 때 이런 책 읽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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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교육 전문기업 멀티캠퍼스는 SERICEO가 '2025년 CEO가 휴가 때 읽을 책' 12권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SERICEO는 20여 년간 제공된 멀티캠퍼스의 프리미엄 지식서비스다.
국내 주요 기업 경영진 등을 유료 회원으로 보유 중이며, 매년 CEO 회원들과 각 분야 전문가 대상으로 독서 성향과 추천 도서를 조사해왔다.
이번 설문은 지난 5월 16일부터 10일간 진행되었으며, 총 133명의 국내 CEO와 24명의 전문가가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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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의 독서, 의사결정에 영향 미쳐… AI로 인한 사회 전반 변화에 관심 多
국내 CEO 및 전문가 설문 기반 추천도서 12권 선정

SERICEO는 20여 년간 제공된 멀티캠퍼스의 프리미엄 지식서비스다. 국내 주요 기업 경영진 등을 유료 회원으로 보유 중이며, 매년 CEO 회원들과 각 분야 전문가 대상으로 독서 성향과 추천 도서를 조사해왔다.
이번 설문은 지난 5월 16일부터 10일간 진행되었으며, 총 133명의 국내 CEO와 24명의 전문가가 참여했다. 설문 결과, 독서는 리더에게 단순 취미가 아닌 실질적인 경영수단으로 여겨지고 있었으며 리더들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전략적으로 독서를 실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설문에 응답한 CEO의 99%가 ‘독서가 경영 의사결정에 영향을 미친 경험이 있다’고 답했으며, 98%가 ‘한 달에 1~2권 이상의 책을 읽는다’고 답했다. 독서 타이밍에 대해서는 ‘주말/휴일에 몰아서 읽는다(35%)’와 ‘업무 시간 중 틈틈이 읽는다(30%)’는 답변이 상위를 차지했다.
리더들의 독서 방식과 선호 장르도 주목할 만하다. 독서 방식에서는 54%의 과반수가 ‘처음부터 끝까지 정독’한다고 답했으며, 선호 장르는 ‘인문학/역사/철학(36%)’, ‘경영/리더십(33%)’ 순으로 나타났다.
SERICEO가 선정한 ‘2025년 CEO가 휴가 때 읽을 책’
[경제 부문]
▲ 이선 몰릭, 『듀얼 브레인』
▲ 조너설 하이트, 『불안 세대』
▲ 클라우디아 골딘·로렌스 카츠, 『교육과 기술의 경주』
▲ 이주량, 『당신이 모르는 진짜 농업 경제 이야기』
[경영 부문]
▲ 피터 S.굿맨, 『공급망 붕괴의 시대』
▲ 빌 게이츠, 『소스 코드: 더 비기닝』
▲ 캐스 선스타인, 『결정력 수업』
▲ 짐 콜린스, 『좋은 리더를 넘어 위대한 리더로』
[인문·교양 부문]
▲ 유발 하라리, 『넥서스』
▲ 한강, 『빛과 실』
▲ 김영민, 『한국이란 무엇인가』
▲ 박정재, 『한국인의 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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