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페타시스, 대구.경북 시총 1위 등극
권준범 2025. 7. 9. 11:40

AI 인프라 투자 확대 분위기 속에 반도체 회로기판 전문기업 이수페타시스가 대구지역 시가총액 1위 자리에 올랐습니다.
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수페타시스 주가는 전일 대비 12.86% 상승한 5만 천8백 원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시가총액은 4조 3천2백억 원으로 한국가스공사 4조 1천4백억 원을 제치고 대구경북 지역 내 시가총액 1위를 차지했습니다.
이수페타시스는 지난해 대구 달성1차산업단지에 3천억 원을 투자해 다층 인쇄회로기판 제5공장을 신설하고 있는데 2029년까지 매출을 연평균 13% 성장시키고, 주주 환원율을 30%까지 확대하겠다는 목표를 제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