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속 갈림길 선 윤석열, '진공 상태' 중앙지법 [TF사진관]

남용희 2025. 7. 9.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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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전 대통령의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일인 9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 앞 경찰이 차량 및 인원을 통제하며 보안을 강화하고 있다.

한편 경찰은 지난 1월 윤 전 대통령의 구속 영장 발부 직후 발생한 서울서부지법 난동 사태가 재연되지 않도록 법원 주변에서 영장 발부 절차가 종료될 때까지 경력 30여 개 부대 약 2000여 명과 안전 펜스를 비롯한 장비 350여 점을 설치하는 등 총력 대응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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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전 대통령의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일인 9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 앞 경찰이 차량 및 인원을 통제하며 보안을 강화하고 있다. /남용희 기자

보안 강화된 중앙지법.

[더팩트ㅣ남용희 기자] 윤석열 전 대통령의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일인 9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 앞 경찰이 차량 및 인원을 통제하며 보안을 강화하고 있다.

윤 전 대통령의 영장실질심사는 이날 오후 2시 15분 남세진 영장 부장 판사 심리로 진행된다. 윤 전 대통령의 구속 여부는 이르면 이날 밤이나 오는 10일 새벽께 결정될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경찰은 지난 1월 윤 전 대통령의 구속 영장 발부 직후 발생한 서울서부지법 난동 사태가 재연되지 않도록 법원 주변에서 영장 발부 절차가 종료될 때까지 경력 30여 개 부대 약 2000여 명과 안전 펜스를 비롯한 장비 350여 점을 설치하는 등 총력 대응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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