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삼 대통령 10주기' 2차 세미나..."박정희, YS 리더십 재조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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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삼대통령기념재단(이사장 김현철)은 김영삼 대통령 서거 10주기를 맞아 오는 11일 오후 2시 상도동 김영삼도서관 대강당에서 '대한민국의 건국, 산업화, 민주화 그리고 선진화'를 주제로 연속 세미나를 개최합니다.
지난 6월 1차 세미나를 시작으로 10월까지 총 5차례 진행하는 이번 세미나 시리즈는 정치·경제 분야 원로급 학자들과 문민정부 당시 장관 등을 지낸 인사들이 참여하여 건국 이후 대한민국이 써온 산업화와 민주화의 역사를 되돌아보고, 선진국으로 도약할 길을 모색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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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삼대통령기념재단(이사장 김현철)은 김영삼 대통령 서거 10주기를 맞아 오는 11일 오후 2시 상도동 김영삼도서관 대강당에서 '대한민국의 건국, 산업화, 민주화 그리고 선진화'를 주제로 연속 세미나를 개최합니다.
지난 6월 1차 세미나를 시작으로 10월까지 총 5차례 진행하는 이번 세미나 시리즈는 정치·경제 분야 원로급 학자들과 문민정부 당시 장관 등을 지낸 인사들이 참여하여 건국 이후 대한민국이 써온 산업화와 민주화의 역사를 되돌아보고, 선진국으로 도약할 길을 모색할 예정입니다.
2차 세미나에서는 좌승희 아주대학교 국제대학원 초빙교수와 오인환 전 공보처 장관이 각각 '산업화 대통령 박정희, 1961-1979'와 '김영삼의 민주화 투쟁, 1954-1979'를 주제로 발표합니다. 이춘근 국제정치아카데미 대표와 이철순 부산대학교 교수가 논평을 하고 각계 전문가들도 참석할 예정입니다.
이 자리에는 이준석 개혁신당 의원과 김용태 전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 등 청년 정치인들도 참석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김현철 김영삼대통령기념재단 이사장은 "이번 세미나 시리즈가 이승만, 박정희, 김영삼 대통령의 리더십을 하나의 큰 흐름으로 재조명하고, 갈등과 분열을 넘어 역사적 화합과 통합으로 나아가는 첫 걸음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김도형 기자 nobangsim@mb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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