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랜드마크라더니... 흉물 논란 ‘창원 빅트리‘

김영현 2025. 7. 9.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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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기대를 모았던 초대형 인공나무 전망대 ‘빅트리’. 하지만 당초 조감도와 달리 부실한 외형을 드러내며 흉물스럽다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는데요. 논란의 중심에 선 빅트리의 현재 모습을 담아왔습니다.

김영현 기자 kimgija@k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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