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명선, 민주당 최고위원 출마 선언‥"이재명 정부 야전사령관 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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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황명선 의원이 "이재명 정부와 민주당의 '야전 사령관'이 되겠다"며 8·2 전당대회 최고위원 선거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3선 논산시장 출신인 황 의원은 친명계 인사로, 이재명 당 대표 당시 당 대변인, 조직사무부총장 등을 맡았고 대선 때는 당 선거대책위원회 조직부본부장을 지냈습니다.
김민석 국무총리의 당 최고위원직 사퇴로 진행되는 이번 최고위원 선거에 출마한 사람은 아직까지 황 의원이 유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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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황명선 의원이 "이재명 정부와 민주당의 '야전 사령관'이 되겠다"며 8·2 전당대회 최고위원 선거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황 의원은 오늘 기자회견을 열고 "이재명 대통령의 성공, 국민주권 정부의 성공을 책임지겠다"면서 "내년 지방선거에서 "압도적인 승리로 국민주권 정부의 성공을 보증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또 내란 종식과 검찰·사법·언론 개혁 완수, 당원의 정당 운영 참여를 위한 제도 개선 등을 공약했습니다.
3선 논산시장 출신인 황 의원은 친명계 인사로, 이재명 당 대표 당시 당 대변인, 조직사무부총장 등을 맡았고 대선 때는 당 선거대책위원회 조직부본부장을 지냈습니다.
김민석 국무총리의 당 최고위원직 사퇴로 진행되는 이번 최고위원 선거에 출마한 사람은 아직까지 황 의원이 유일합니다.
김상훈 기자(sh@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5/politics/article/6733733_3671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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