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일, 악마 아빠
권현진 기자 2025. 7. 9. 11:17

(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 배우 성동일이 9일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악마가 이사왔다‘(감독 이상근)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악마가 이사왔다'는 새벽마다 악마로 깨어나는 선지(임윤아 분)를 감시하는 기상천외한 아르바이트를 하게 된 청년 백수 길구(안보현 분)의 영혼 탈탈 털리는 이야기를 담은 악마 들린 코미디다. 2025.7.9/뉴스1
rnjs337@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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