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우용여, 대화 끊긴 60대 부부에 각방 제안 “억지로 하지 말고 살아라”(철파엠)

이슬기 2025. 7. 9.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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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우용여가 청취자의 질문에 귀를 기울였다.

7월 9일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에는 선우용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에 선우용여는 "몇 살이야"라고 묻더니 "따로 자라"라고 해 웃음을 더했다.

또 선우용여는 "대화할 일이 없으면 하지마라. 그것도 억지로 하면 안 된다. 그냥 덤덤하게 살아야지. 이제 이미 맺어지고 마무리 질 때 아니냐. 난 말 안 하면 안하는 대로 지낸다. 그러면 답답한 사람이 먼저 말하게 돼 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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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

[뉴스엔 이슬기 기자]

선우용여가 청취자의 질문에 귀를 기울였다.

7월 9일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에는 선우용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한 팬은 "나이 먹을수록 남편하고 대화할 일이 별로 없어서 재미가 없어요"라고 물었다. 그는 "어떻게 해야 60대 부부가 대화가 많아질까요"라고 했다.

이에 선우용여는 "몇 살이야"라고 묻더니 "따로 자라"라고 해 웃음을 더했다. 그는 "60 넘으면 따로 자도 돼. 그러고 나서 아침에 만나면 더 애틋하지 않겠나. 사이가 좋아지지 않을까?"라고 했다.

또 선우용여는 "대화할 일이 없으면 하지마라. 그것도 억지로 하면 안 된다. 그냥 덤덤하게 살아야지. 이제 이미 맺어지고 마무리 질 때 아니냐. 난 말 안 하면 안하는 대로 지낸다. 그러면 답답한 사람이 먼저 말하게 돼 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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