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가족센터, 가족교육·체험프로그램 운영… 가족친화문화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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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가족센터가 가족친화문화 확산을 위해 도내 가족친화인증기업과 관심기업 직원·가족을 대상으로 다양한 교육·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남부현 센터장은 "도내 기업들의 일·가정 양립과 가족친화적인 직장문화 조성을 위해 가족교육, 부모교육, 체험프로그램 등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지원해 직원·가족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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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가족센터가 가족친화문화 확산을 위해 도내 가족친화인증기업과 관심기업 직원·가족을 대상으로 다양한 교육·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센터에 따르면 1차 가족친화교육은 지난 8일 충남문화관광재단에서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가족을 위한 퇴직연금'을 주제로 진행했다. 내용은 다양한 노후준비 수단을 위한 퇴직연금과 가계재무 안정성을 중심으로 구성했다.
A씨는 "퇴직연금에 관심이 많았는데, 다양한 정보를 알 수 있어 유익한 시간이었다"며 "오늘 배운 내용을 토대로 가족을 위한 재정계획을 세워 안정적인 노후를 보장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는 소감을 나타냈다.
2차는 오는 12일 충남문화관광재단 임직원과 가족을 대상으로 '가족소통교육'과 함께 '가족요리체험 프로그램'으로 펼쳐진다. 1부는 전문강사를 초청해 가족 간 긍정적 의사소통방법, 가족관계 향상기법 등 참여형으로, 2부는 가족이 함께하는 요리체험활동으로 협동과 소통의 의미를 되새길 예정이다.
남부현 센터장은 "도내 기업들의 일·가정 양립과 가족친화적인 직장문화 조성을 위해 가족교육, 부모교육, 체험프로그램 등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지원해 직원·가족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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